정말이지 추억의 애기 로션 이죠 👶🏻
학생때 사용하고 성인돼서는 베이피파우더향이
그립고 좋아서 또 사용하고
지금은 일곱살 다섯살 어린이 둘 있어서 같이 쓸 겸
얼마전에 구매했어요
향도 여전히 포근한 베이비 파우더 향이구요
제형이나 모든게 익숙한 그 흰색 로션입니다
보습력 전혀 없어요 그래서 가을, 겨울엔
비추 입니다 바르지만 건조해요 😅
딱 봄, 여름 아니면 핸드로션처럼 가볍게 바를 용도로만
바르시는게 좋아요 가벼운 느낌이고 발림성도 좋아서
끈적임 전혀 없다보니 애들은 세수하고 얼굴에
발라주면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향 난다고 냄새 맡으려 하고
그래요 🙂 보습력이 전혀 없는거 빼고는 집에
하나쯤 두면 좋은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