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잘 쓰고 있는 로션입니다! 굉장히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인데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져서 너무 좋아요 ㅎㅎ 저는 향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호불호 갈릴 것 같은 향? 향이 좀 강해서 과한 향 안 좋아하시면 싫어하실 것 같아요…그래도 보습도 잘 되고 무엇보다 끈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급하게 여행갈 때 쓸 바디로션이 필요해서 샀었는데 보습력이 중요한 분들께는 추천 절대 안 함 보습력이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음 건조해요 바디용으로 바르면 매우 건조함... 사실 유분감이 많이 없어서 바르면 바로 흡수가 되기 때문에 사용감 자체는 좋음 근데 그만큼 유분감이 없다는 뜻이라서 보습력이 거의 없음 제로 수준... 바디로션으로 쓰기에 적합하지 않고 특히나 겨울에는 진짜 바르고 나면 금방 날아가서 안 바른 거나 다름 없음ㅠㅠㅠ 가격이 그나마 저렴해서 봐줄 만은 한데... 재구매는 절대 안 할 제품임 향은 파우더리한데 인위적이라... 은은하게 나고 금방 날아가서 크게 거슬리지는 않은데 또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향은 아니었음 여러모로 아쉽다...
이거 향 바뀌고 "파우더리함이 가미된 초록매실"
딱 이 향기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좋다는 어른 지인들도 있네요
보습력은 원래 진짜 얼굴에 바르는 로션 수준인거 알고 있었던터라
무향 연고냄새 나는 보습 잘되는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쓰려고 샀습니다. 다이소에5천원에 300ml짜리 팔아요!
고보습은 아니지만 적당한 보습력에, 촉촉함이 오래가요. 역시 스테디는 이유가 있음
묽어서 펴바르기도 좋아요. 근데 향은.. 좀 바뀐걸까요? 어릴때 알던 그 향이 아니어서 아쉽더라구요ㅠ 좀 세고 머리아픈 플로럴향이에요. 베이비로션같은 향 절대아님.. 애기한테 나면 이질감들듯한 향. 존슨즈 이 통에 안담겨있었다면 아예 다른 제품이라고 생각했을정도? 남친은 이거 향이 맘에들어서 바른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론 핑크뚜껑 바디오일이 향 훨씬 좋은듯. 로션은 옛날 추억의 향은 이제 안나오는가봐요..
무난한 것 보단 나은거 같고 좋다기엔 무난한... 애매한 그런 제품.
어른들이 은근 좋아하는 최애 로션 중 하나. 급하게 로션 사야할때 믿고 사는 제품 중 하나인거 같아요. 보습은 물론 좋고 향도 보들보들 좋은데, 요즘 바디로션들이 다들 잘 나와서 다들 이 정도는 하는거 같은 애매한 느낌..?
제가 절대 바닥나지않게 유지하고 있는 로션이 요 존슨즈 베이비 로션 핑크 입니다. 향이 독보적이고 향수를 자극하는, 아기같은 느낌을 주는 정말 좋은 향이 오래가요. 촉촉함도 오래가서 대용량을 사서 샤워후 발라주면 기분도 좋고 보습효과도 좋아요.
많은 로션과 크림을 발라봤지만 아직까지 대체 가능한 제품은 없었어요. 롱런의 비결은 향과 보습력! 입니다.
단, 아토피나 향료에 민감한 분들은 조심하세요. 제 동생은 이걸 바를때마다 붉게 되고 가렵다하더라구요.
어렸을 때 이 존슨즈 베이비 특유의 향이 너무 좋아서 굳이 안 발라도 됐었는데도 계속 발랐었는데 ㅠ 얼마 전에 바디로션 산다고 여러 개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제품을 보게 되었는데 이 브랜드 파우더에 탈크?라는 발암물질이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 있으실까 봐 남겨요 로션에도 들어가 있다는 말이 있어서 사기 좀 꺼려지네용 ,, 보습력이나 수분 부분에서는 너무 좋은데 성분이 너무 별로라 ㅠ3ㅠ ,,
보습력은 있는 것 같은데 냄새가... 취향이 아니다. 내가 산 제품이 잘못된건지 내 코가 잘못된건지 한약냄새에 꽃향을 첨가한 듯한 느낌의 냄새가 난다. 화이트살까 고민하다 핑크샀는데 화이트 사러가야할듯.
보습력은 평범하다. 막 펴바르기 좋다. 몸이 악건성이라 답이 없는데 악건성에서 건성으로 올려주는 정도는 된다.
이건 노란거 흰거 비하면 좀 미끌거리고 광택이 더 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요. 향도 베이비로션 계열의 애기향은 아니고 향이나 질감 마무리감은 약간 바세린 핸드케어 로션같은 느낌. 그래도 꾸덕한거 싫어하시고 향 취향 맞으면 써보세요. 촉촉하게 잘 미끄러져 발리고 보습력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