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크림 유명해서 사봤습니다.
전 단지형 파란통을 구매했는데 바보같이 6천3백원이나
주고 구매했습니다. 싼곳 잘 찾아보세요! ㅠㅠ
다이소에 싸게 판다는데 저희 동네 다이소엔 없어서.....
특징은 발림성이 꾸덕꾸덕하고 백탁이 좀 심합니다.
마치 꾸덕한 무기자차 선크림 바르는 느낌?
그리고 향은 진짜 표현이 웃기지만 향기롭고
파우더리하고 달콤한 노란꽃+멜로디언 불면서 나온 침
한 방울 추가한 그런 향
입니다 진짜.... 그리고 물기가 있을 때 바르면 잘 안펴발라 지니 물기를 완전히 건조시키고 발라야해요. 발림성 꾸덕한 걸 즐겨써서 전 오히려 만족쓰러웠고요, 그만큼 보습력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양털에서 추출한 라놀린과 피부 장벽강화와 진정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이 이 크림의 대표적인 성분이라고 하네요. 미네랄오일과 향료가 들었지만 억울한 누명을 쓴 성분들이므로 정말 이 성분들
이 안맞지 않은 이상 한번 쯤은 누구나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템 인데도 불구하고 전 태어나서
처음 써봤거든요 ㅋㅋㅋ 전 참고로 독일산 제품을 구매했고 바디크림으로 쓰다가 더좋은 바디로션을 사서 지금은 가끔씩 핸드크림 용으로만 쓰고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1.0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