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 폭발에 냄새도 독하다... 하긴 그건 모든 제모크림이 그렇기는 함
그래도 제모는 잘 되는 편인 것 같은데 당연한 얘기지만 너무 짧은 털보다 적당한 길이의 털이 잘 제모된다.
자극이 있어도, 제품력이 구려도 비키니라인 제모할때는 또 쓰게 된다. 왁싱은 싫고 레이저는 비싸서 자주 할 수 없으니까 ㅠㅠ
‘영국 언니들이 쓰는 제모크림’ 비슷한 카피를 사용하던데 정작 영국에서는 안 판다는게 함정
이걸 어떻게 자극 없다고 광고하는지.. 자극 쩔어요
애초에 제모 크림이 순할 수 없는거겠지만..
바르면 살이 홧홧해져요 냄새도 파마약 냄새고 독해요
피부 예민하신 분들은 절대 비추 입니다!
장시간 방치해놓고 있으면 붉게 올라와서
전 딱 5분만 사용해요
자극에 비하면 제모력도 그닥인 듯해요
뿌리만 남아 있어서 한번 더 바르거나
그 부분만 족집게로 뽑아줘야 해서 번거로워요
4통 정도 사용했는데 제모도 깔끔하게 잘 안 되고 냄새도 지독하고 이걸로 제모하면 암모니아 냄새... 심하다... 우리 어머니께서 이 냄새 무지 싫어하셨음... 게다가 털도 더 많이 자라고 빨리 자라고 후
그 당시 마땅히 괜찮은 제모제가 없어서 이거 계속 사용해주긴 했는데 오래 사용해본 바 비추. 뭣 모를 때나 썼지 더 이상 안 쓴다.
냄새는 정말 별로!!! 바르고 잠시 뒤에 씻으면 없어진다하는데 씻는 것 보단 판?같은 납작한것으로 긁어내듯이 하면 털이 싹 사라져요 단점은 긁어내듯하면 피부가 아프다는거... 생각만큼 깔끔하게 다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왁싱으로 뽑는 것보단 훨씬 나아서 저는 잘 썼어요. 제모크림으로 1차로 제모하고 남은 것들은 면도하니까 깔끔하게 제모된 것 같아 만족! 많이 자라기 전에 또 써주고 하니까 더 깔끔하게 제모 되는 것 같아요 그치만 지금은 제모크림 너무 귀찮아서 그냥 면도로 깔끔히 제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