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전에 크림을 바르고 사용을 해봤는데 저자극,영양폭탄이라는 겉포장지와는 다르게 바르고 이분 정도 후부터 따갑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용 시 주의사항을 보면 자극에 관한 문구가 굉장히 많아요. “사용 중 따가운 느낌이 들면 즉시 닦아내고 찬물로 씻고 불쾌감이 계속될 경우 약사와 상의하십시오.”라는 항목도 있었으나 일단 리뷰를 하기 위해서 샤워를 하며 스펀지로 문질문질하며 제모를 했어요.
전후 사진을 보시면 털은 신기하게 다 깔끔히 사라졌지만 다리가 붉어졌어요. 바디로션 올리니깐 더 따갑고 제모한 지 한 시간 정도 지난 지금까지 따가워요😭
샤워하면서 빠르고 깔끔하게 제모가 가능하지만 피부가 여리고 민감하신 분들은 테스트를 해보고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