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있는 블러셔 바르면 발색이 은은하고 펄표현이 적당해서 즐겨 쓰는데 가격대비 짱이라고 생각함. 다만 아리따움 펄브러쉬도 있는데, 정가는 8000이지만 소품50프로할때 사면 4000이기 때문에...그게 이것보다 완성도나 부드러움 측면에서 훨씬 좋아서 난 이제 아리따움 소품 50프로를 노릴 듯. 맥 187은 테스트받을때 정말 부드럽고 예쁘게 발려서(매장언니 스킬일수도-사용제품은 맥 msf. 확실히 187이 더 예쁘게 발림) 돈벌면 사야겠다고 몇년간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