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가서 핑크팝 파우더 브러쉬를 구매 했어요! 근데 정말 후회되는 제품.. 가격도 2000원이라서ㅓ 저렴하지만 그 마저도 아까운 예쁜 쓰레기인거 같아요ㅜㅜㅜㅜㅜ 모가 상한 머리털같은 느낌이라 피부에 닿아도 따갑고 자극이 가서 별로에요.. 딱히 발색해보고 싶지도 않던 제품..😣 그냥 너무너무 비추!!!! 이렇게 따가우면 그냥 넓게 만들어서 빗자루로 쓰는게 나을지도ㅜㅜㅜ
다이소 브러쉬 좋다는 말만 듣고 가서 예쁜색을 골라온게 이 브러쉬;; 좀 많이 거칠한데..? 라고 생각했더니 역시나 여기에 욕천지다 하지만 난 짱짱을 주겠음! 왜냐하면 분홍색 블러셔 있는데 이것만 딱 발색 이쁘게 볼따구를 분홍분홍 하게 해쥼... 다른건 안그럼 다른건 그 양과 그느낌이 안나는데 이것만 딱 괜찮은양이 톡톡 올려짐 ㅠㅠ 뭐든 적절한 쓰임새가 있는것 아니겠소?
다이소브러쉬 좋다고 들어서 그냥 눈에 보이는 거 샀는데.. 이게 아니구나ㅠㅠㅠ 자극적이라 한 번 쓰고 놀라서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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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름 눌러줄 때 쓰고있다.. 퍼프쓰다간 속터지고 손쓰면 파우더 남아있는 그 느낌이 싫어서.. 이렇게라도 쓰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