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머리카락에 추천, 손상모에 추천
한 10년전 부터 썼던거 같아요.
바오밥 성분이 뜰때부터 썼으니까...
그 당시 잦은 염색으로 탈색했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소생불가한 머리털을 그나마 살려준게 이 트리트먼트 였어요
단순히 샴푸 후 쓰는 거 말고
바르고 비닐캡+수건+드라이기로 열 줘가면서 정말 열심히 케어 하니까 머릿결 좋아지더라구여
그 이후에 lpp 여러가지 써봤는데
이 가격대에 이거보다 좋은거 못 봤어요
불투명한 흰색에
펌핑기 힘줘야 하는 꾸덕함
거의 10년만에 썼는데도 역시 좋아요
가는 머리카락 떡 안지고 가볍게, 그러면서 찰랑거리게 만들어줘요.
수분감이 느껴지는 사용감이에요
가는 머리카락에 잘 맞는거 같아요 추천드려용
500g짜리 써보시고 잘 맞으면 1000g으로 구매하시길
이 리뷰는 2022.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