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올네일을 가장 좋아하고 자주 써서 디올네일과 비교할게요~~
(+) 발색: 예뻐요. 관상용으로도 예뻐요
(+) 패키지: 톰포드는 패키지가 다했죠. 돈을 이렇게 주고 사는데 당연한 건가요...
(+)양: 잘은 모르겠지만 높이가 디올보다 커서 양이 더 많을거라는 착각을 하게 되네요
(-) 브러쉬/발림: 디올 네일라커에 익숙해서 그런지 엄청 실망했어요. 평범한 브러쉬와 다를바를 모르겠고, 바르는데 엄청 고행했어요.
(-) 찍힘: 정말 잘 찍히고 눌려요
(-) 손잡이: 손잡이 부분이 너무 네!모!여서 바르는데 많이 불편했어요. 뚜껑을 닫을때도 꽉꽉 닫으려면 외곽 네모라인에 딱 맞게 닫히는게 아니여서 당황하기도 했고, 여닫는 부분이 꽤 길어서 다른 네일 (디올네일이라 읽으세요)에 비해 열거나 잡그는데 더 오래 걸렸어요.
결론은 제가 똥손이라 저는 좀더 싸고 금손처럼 발리는 디올로 계속 있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