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쓴 수분크림 중 만족도 제일 높은 제품!
참고로 제 피부는 여름엔 코 빼고 건성.
1. 튜브용기에 들어있어 사용시 더욱 청결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수납면적이 적은것도 좋음.
2. 성분이 만족스러움.
3. 군더더기 없는 가격. 롭스는 거의 상시세일 수준에 패키지로 작은 사이즈 20ml 더 주면서 판매중. 이 작은 사이즈도 튜브형이라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다니기 편함.
4. 튜브형인 만큼 되직하진 않음. 수분 젤크림 같은 느낌. 유분감은 적으나 이름만큼 수분감 폭발함. 크림인 만큼보습감도 꽤 있음, 로션보다 뛰어나지만 흰크림애들보단 덜함.
5. 개인적으로 올영 boh 세라마이드 수분 크림이랑 매우 비슷한 사용감. 피부에 흡수하고 나면 boh가 더 쫀쫀탱글한 느낌, 보나쥬르는 촉촉 가벼운 느낌. 보습감이나 보습유지력은 비슷한 수준. 혹은 boh가 조금더 뛰어남.
6. 여름이라 무거운 게 싫어서 가볍촉촉한 스킨케어 루틴 중. 닦토, 3스킨, 워터에센스 or 세럼, 주름개선 되는 로션 얇게, 보나쥬르 그린티, 오일미스트 or 달팽이 크림. 으로 마무리 하는데 대만족 중임. 얼굴이 모찌모찌해집니다.
이거 뭐. 가격 대비 양이나 성능이나 보면 만든사람 박수쳐줘야 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