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하고 파마약같은 냄새
- 꽤 오래 기다렸지만 잘 제거되지 않았고
겉에 있는 털만 제거돼서 면도한것처럼 남는 피부속 털들,,,,
- 그리고 사용 후 피부 따가움까지 . .
제 피부가 예민한건지 ㅜ
한창 제모 크림 뜰때 유명했던 제품으로 알고있었는데
그 시절에서 발전을 안하고 그대로인것 같아요 ㅠㅠ
너무 자극적이구 이걸로 제모하기보단 그냥 왁싱크림 사는게 훨씬 깔끔하게 제거되고 나을것같아요
👉제모 하기 시작한 초반에 구매했던 제품인데 꽤나 기대를 하고 구매했지만 만족하지 못 했던 제품...ㅠ
면도기로 밀거나 왁스로 떼어내는 일 없이 크림을 바르고 시간이 저금 지난 뒤 닦아내거나 물로 헹궈주면 고통없이 제모가 된다는데...
✔일단 향이 너무 별로였어요 화장실 문 닫고 하다가 독하게 강한 향이 나서 문 열고 했었는데.. 하면서도 냄새 때문에 짜증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저는 다리랑 팔에 사용을 했었는데 제가 털이 적은편은 아니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바르고 나서 한5분 정도 있다가
닦아냈는데 제모가 되기는 했는데 한 60프로만 됬더라구요..?ㅋㅋㅋㅋ ......휴....
그래도 고통없이 제모가 된다는게 신박하고 좋기는 했지만
저는 잘 모르겠네요 조금 더 번거롭더라도 확실하게 제모되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인생에서 처음 써본 제모 크림임과 동시에 마지막으로 써본 제모크림입니다. 일단 바르면서부터 향이 매우 자극적이고 유해한 듯한 느낌인데, 방치하고 있으면 점점 피부에 자극이 되면서 계속하고 있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겨우겨우 시간이 지나 닦아내고 보니 완벽히 제모가 된것도 아니고... 피부만 벌겋게 자극이 되어 다시는 쓰지 않았습니다.
ㄹㅇ별로예요 제모도 적정 시간 유지하면서 했는데 털이 걍 잘 안 밀리고 안 사라져요 뭔가 모르게 바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두드러기 같은 게 나고 간지러워서 한 번 쓰고 못 쓰고 있어요 피부 알러지 자주 나는 분들은 이거 말고 다른 거 사시는 거 추천드리고 시간 잘 맞춰서 제모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니면 제모 크림 바른 부분에 두드러기가 올라옵니다 ㅠ 다시는 안 살 거예요
+ 향도 너무 거북해서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이거 사용하고 피부 트러블로 한달을 고생했어요
다리는 괜찮았는데 팔은 바르고 얼마 안있어서 따갑길래 바로 닦아냈는데도 염증 올라오는 것처럼 빨갛게 물집같은거 올라왔어요. 그거 가라앉는데 일주일 걸리고 딱지생긴거 없어지는데 한달정도 걸린것 같아요
그 뒤로 제모크림은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한참 옛날 학생 때 면도기가 무서워서 인생 첫 겨드랑이 제모로 면도기 대신 이 제품을 골랐습니다.
저는 민감성 피부용 파란 제품을 사용했었어요.
일단 개봉하면 매우 독한 냄새가 납니다. 딱 화학 냄새인데 뭐라 형용하기 힘든 매우 자극적인 향이에요.
피부에 바르면 저의 경우 8분~10분 냅둬야 털이 녹아 없어졌어요. 이보다 짧게 하면 제모가 안 되고 조금이라도 더 방치하면 피부가 아픕니다.
스파출러로 털을 밀어내면 일단 털이 대강 정리됩니다.
그런데 일부러 면도 후 샤프심 절단면처럼 나는 게 싫어 굳이 제모크림을 쓴 건데 여지없이 샤프심이 겨드랑이에서 2일? 3일이면 다시 돋아납니다.
심지어 제모 부위에 땀을 흘리면 모공 속으로 제품이 들어가는지 따끔거리고 자극적이더라구요.
한통도 다 비우지 못하고 2번 쓰고 더 못 썼습니다.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제모크림을 아예 안 쓰게 되었습니다.
분홍색 썼었어요
장점...
• 음....펴바르기 좋은 제형이라는 점?
(어떻게든 장점을 찾아보기)
단점
• 일단 가장 큰 단점은 제모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크림을 바르고 좀 기다린 후에 플라스틱 곡선모양의 스파츌러? 같은 걸로 닦아내듯이 밀어주면 녹고있던 털이 같이 빠져나가는 형식인데... 문제는 이 털도 잘 안녹고 잘 빠지지도 않음.....
• 피부에 자극적이라서 바디도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듯. 다행히 저는 뭐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냄새부터 자극적인 향이긴 해요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비쌈 ㅠ 캐나다 살때 엄청 큰 대용량 사왔는데 아직도 씀 ㅠ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게 샀었는데... 잔털까지 모두 깨끗히 완벽하게 제거되진 않지만 그래도 보기싫은 털들은 제거됨~ 발라놓고 샤워해주면 시간도 딱 맞고 사용하기 편해요 ㅎㅎ 잘 안됐으면 2,3일뒤쯤 한번 더 해주면 되구요~ 여자니까 이런 부지런함은 필수인듯
면도하면 털이 더 굵게 난다길래 20대 되고나서 첫 제모로 이거 선택했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몰랐던게 슬프다. 이거 쓰고 무슨 방사능 걸린 것 마냥 한 구멍에서 털 두개씩 나기 시작하고 피부도 엄청 예민해져서 고생했음. 그땐 뭣도 모르고 썼지만 알고 난 이상 쓰고싶지않다. 간간히 면도 하다가 레이저 제모 받는게 훨씬 훨씬 나음.
이거 아주 옛날에 썼었는데 결국 걍 면도기로 돌아갔다.
발라놓으면 털이 띵띵 부는데 그 상태에서 밀어서 털을 끊어내는건데... 상식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깔끔하게 털이 제거될리가 없고... 털이 뿌리에서 끊기는 게 아니라 중간에 잘릴뿐.
그리고 약 진짜 개독함. 바르고 5분지나니까 온몸이 가려워서 식겁해서 급 닦아냈는데 털은 안없어지고 피부염만 생겨서 두어번 쓰고 갖다버림.
뭣보다 중요한게 뭐냐면 비트는 옥시 계열브랜드.
왁스 스트립 써보고 이걸로 갈아탔는데 이것도 별로🤦🏻♀️
일단 겨드랑이에 써서 그런지 양은 꽤 많았어요 스파츌라로 긁어내면 듬성듬성 남아있는데 손으로 문지르면 다 녹아내리더라구요😐 그렇다고 완전 깨끗하게는 안되고,, 가끔 화끈 거리기도 하고,, 그리고 냄새가 너무 구려요,, 역시 면도기로 미는게 짱입니다😣
이거 세개말고 이라인중에 데모라고 처음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저자극 라인이 있다. 일단 굵은 털은 스패출러로 안빠진다. 털을 녹여서 빼야하는데 스패출러로 긁으면 털이 잘리기때문에 뿌리가 안빠진다. 손으로빼면 이미 녹여놨기때문에 잘빠지는데 생각해보아라 그많은 아이들을 손으로 뽑을수있을지. 부드럽고 저자극이고 냄새도 많이 안독해서 그점은 좋지만. 뿌리까지 뺄수있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장그날은 괜찮지만 뿌리가 살아있으니 빨리털이자란다. 뒷면에 적힌것처럼5주까지 갈리없다. 일주일이면 다시 제모를 고려해야한다.
너무 독합니다 정말 왜 털이 잘 밀리고 하는지 알수있게 만드는 제품 이거 한번 사용하고 빨갛게 반점같은게 막 올라오고 해서 굉장히 고생하게 한 제품 심지어 사용할때도 냄새가 너무 독해서 고생하고 하고 난 후 피부관리 한다고 더 고생하게 한.. 정말 공짜로 줘도 미쳤냐고 하며 버릴것 같은 제품
세상 제모크림이 이렇게 무서운 제품일줄이야 !
팔에 바르고 5분 정도 기다렸는데 살 일부가 녹았음 응 .. ?
살 재생되기 전까지 따갑고 쓰라리고 말도 아니었다
제모를 깔끔하게 해줄것도 아니면서 왜 살까지 녹이는건지 참
외출전에 웬만하면 쓰지 마세여 샤워해도 독한 냄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