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세개말고 이라인중에 데모라고 처음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저자극 라인이 있다. 일단 굵은 털은 스패출러로 안빠진다. 털을 녹여서 빼야하는데 스패출러로 긁으면 털이 잘리기때문에 뿌리가 안빠진다. 손으로빼면 이미 녹여놨기때문에 잘빠지는데 생각해보아라 그많은 아이들을 손으로 뽑을수있을지. 부드럽고 저자극이고 냄새도 많이 안독해서 그점은 좋지만. 뿌리까지 뺄수있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장그날은 괜찮지만 뿌리가 살아있으니 빨리털이자란다. 뒷면에 적힌것처럼5주까지 갈리없다. 일주일이면 다시 제모를 고려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