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완전 워터제형으로 시원하게 닦아내는 제형을 좋아해요.
기존에는 키L 카렌듈라 토너 거의 7~8통 쓴것 같구요.
친구집 놀러갔다가 이제품 대용량이 있어서 써봤었는데 너무 좋아서 저도 갈아타서 지금 대용량 제품 거의 4/3정도 썼어요.
완전 워터제형은 아닌데 닦이는것도 시원하고 사용 후 피부속에 수분이 차는 느낌이에요.
사용 후 느낌으로 치자면 또너보단 에센스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좀 가벼운 에센스!
저녁에는 닦아낸후 흡수시키고 아침에는 크림통에 화장솜에 적셔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팩처럼 쓰고 있어요. 완전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