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세이도 뷰러를 놓고 와서 급하게 전철 앞에 있는
미샤에 들어가서 구매했어요 천오백원짜리가 평판이 좋고 순위가 높던데 이거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샀는데 불령품인지 아니 글쎄 눈을 찝는 부분 끝 부분에 깔끔하고 매끄럽게 처리가 되지 않아서 찝을때마다 그 뷰러의 깔끔하지 않은 부분이 눈살에 찔리면서 너무 아프더라구요 뷰러 인생 한 8년찬데 이런적은 처음 보네요 바로 쓰레기 통 행 이였습니다ㅠㅠ
이거 진짜로 써본 뷰러중에 제일 잘 올라갑니다
(진짜 유명하다는거 다써봤는데 이게 제일 잘올라감)
단점은 눈 곡률이 안맞으면 뷰러 끝부분이 눈두덩이를 찌르는데 이게 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살짝 뷰러를 위에서 눌러서 살짝 넓쩍하게 만든후 사용합니다
이게 시세이도(은장) 보다는 조금 더 휘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