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무난한 클렌저. 하지만 국내 정가로는 글쎄요.
[가격]
우선 가격부터 얘기하자면 예전에 호주에서 잠시 거주했을 때 약국에서 약사분에게 가겨규저렴하면서 괜찮은 제품 추천해달라고 해서 구매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 가격이 7 호주달러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한국에서는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딱히 특별한 게 없는 제품인데 한국 정가로는 구매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제형,사용감]
그냥 무난한 그런 데일리 클렌저입니다. 묽은 질감에 딱히 뭔 향이랄것도 없는 그런 클렌저입니다.
[세정력]
피부의 유분을 제거하는 딱 그 이상으로는 바라시면 안되구요. 화장품은 당연 어림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