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존슨즈 많이 썼지만 커가면서 잊은 브랜드 중 하나인데.. 올리브영에서 보여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테스트했을때는 향이 은은하다고 생각했는데, 바디로션이라 몸 전체에 바르니까 향이 생각보다 너무 강하고 오래가서 당황했어요.
달달한 라벤더향이 나는 아기 로션향기인데.. 향이 꽤 오래 가요.
그리고 보습력이 좀 가벼워서, 두세겹은 발라줘야해요.
그렇다고 두세겹 발라주면 향에 취할 것 같아서 세타필이랑 섞어서 발라주고 있어요.
펌핑부분이 좀 불편하고 향이 강하고 보습력이 좀 약하다는 단점은 있지만 포근한 향인건 부정을 못하겠네요 ㅋㅋㅋㅋ 뭔가 추억의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