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네고왕할때 7000원에 구입했습니당. 일단 질감이 정밀 좋아요. 푸딩같기도 하고, 바르면 피부에 금방 흡수되요. 그리고 신기한게 내장되어있는 스푼으로 푼 다음 다음날 보면 푼 부분이 평평하게 매꿔져있어요. 이게 6만원의 위력인가 싶네요. 근데 수분감은 부족해서 수분크림은 따로 발라야해요. 전 건성이면서 각질있고 트러블있는데 이 제품 바르고 딱히 트러블 생기지 않았어요. 이거 바르고 다음날 아침되면 피부가 좀 탱탱한 맛이 있어요. 굳이 6만원주고 사지는 않을텐데 한번쯤 써보기 좋아요. 젤 만족스러운건 질감이 너무 부드럽고 탱글하고 흡수가 잘 된다는것입니당.
이 리뷰는 2021.1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