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산뜻한 제형이었슴 나는 용기 컬러나 디자인만 보고 약간 기름질 줄 알았음.
일단 손에 짜면 뭔가 쫀쫀하고 탱글하게 굴러다니는 제형이라서 신기하긴 함ㅋㅋ
보습감은 중복합성이 봄가을에 쓰기 좋은 정도? 나같은 건성한테는 단독으로 쓸 만한 보습감은 아님.
네고왕 때 사서 잘 쓰긴 했는데 탄력 효과는 잘은 모르겠음.. 피부가 살짝 당겨지는 느낌은 나는데 솔찍히 이게 탄력감인지 건조해서 당김이 느껴지는 건지; 구분이 잘 안감
향이 약간 올드하긴 하지만 세진 않아서 바를 만 했음.
피부 자극감은 거의 0에 수렴.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긴 함.
4점 주려다가 가격 때문에 3점 간다;; 정가가 무슨 백화점 화장품 급이여
이 리뷰는 2021.09.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