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단으로 당첨되어서 사용중에, 제품이 괜찮아서
개별적으로 쓰는 리뷰입니다.
본인 두피 지성두피~
*장점*
- 제형은 너무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은 딱 부드럽고 적당한 타입
- 모발과 손에 금방 스며들고, 미끌거림이 적다.
가끔 헤어 에센스나 크림을 모발에 바르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릴 때, 손에 남아있는 제품이 두피나 앞머리쪽을 말릴 때 머리카락에 묻어서 떡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 게 없었고, 오히려 하루종일 뽀송했음.
- 향이 좋다! 다른 헤어 제품들 향은 내 기준, 다 비슷비슷하고 ‘전형적인 헤어 제품 향’으로 기억될정도로 비슷했는데 이 향은 헤어 제품 향이라는 편견(?)을 벗어날 정도로 향기로웠음~!
- 사용한 첫 날부터 ‘오 괜찮은데’하며 효과를 느낀 건
거의 처음인듯하다. 심지어 첫 날엔 샴푸 후에 사용한 것도 아니고, 이미 말린지 몇 시간이 지난 모발에 조금 발라본 것이었는데 부들부들했다. 이후 샴푸를 하고 사용했을 때도 효과가 좋았음.
단점은 딱히 없지만 굳이 굳이 고르자면 용기가 플라스틱이 아니라 무겁다는 점? 말고 없다!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제품 중 가장 만족~~~하며 재구매 의사도 있다!
= 요약
향 좋고, 머리 떡짐 없고, 미끌거림 없이 금방 스며들고, 보들보들 효과 좋음
이 리뷰는 2020.10.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