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나의 하얀 얼굴의 비밀병기템.
쌤들한테 얼굴에 뭐발랐냐고 걸려도 너무자연스러워 옆에서 친구들이 "얘 원래 하애요!!"라며 아주 친한 친구들도 몰랏던 자연스럽게 청순한 여자로 만들어주던템.
중딩땐 화장이란걸 몰라서 썸남만나러갈때도 이것만 발랐었는데..추억돋는다...핳☆
고딩땐 화장이란걸 알게되서 딱 학교다닐때만 이걸 발랐지만! 학교갈땐 꼭바르던 아이라서 이거떨어져갈때마다 엄마한테 꼭 사다달라고 부탁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한번에 쟁여놓을수있게 왕창사와서 아직도 다 못쓰고잇따능..
그래서 아직까지도 독서실갈때랑 집앞에 남친만나러갈때 꼭 바르고가는 나의 미백크림ㅋㅋㅋ이거쓰느라고 나는 미백크림이라고 사본적이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내방에잇는것도 다못써서 먼지쌓여가는데 엄마가 아직도 새거 몇통이나 있다는데..대체 그때 당시에 몇통을 사오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