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여름마다 잠깐씩 썼었음. 트러블도 안 나서 좋았는데 지금은 꼭 그 제품 아니더라도 잘 맞는 제품들 잘 찾아서 씀. 동생은 좋다고 아직도 잘 쓰는데 나에게는 좀 건조함. 가끔 1+1할 때 사서 하나는 기숙사에 놓고 쓰고 하나는 학교에 폼클이랑 같이 놓고 쓰곤했었지...ㅎ
항상 베이비로션이나 아비* 로션같은 바디로션만 쓰다가 엄마가 이제 중학생이라고 사줬던 기억이 난다
설레는 마음으로 썼지만 다음 날 내 피부는 처참하게 뒤집어졌다 잠깐 동안 피부결이 사포가 되었져
피부과 갈 생각은 못하고 쓰던거 잘 맞았던거 다시 쓰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아비*로션 다시 계속 썼었음 다행히 몇일만에 피부 돌아오긴 했음
그러느 이거 쓰기 전에는 중성에 가까웠는데 이거 쓴 이후로 건조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