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은 정말 잘맞았던 제품 ㅎㅎ 흔히 물토너라고 하면 왠지 겉도는것같은 느낌이 있는데 이거는 촵촵흡수되는것같은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향이 좋았음 ㅋㅋ 그런데 요즘은 더 싸고 질좋은 토너가 많아서 ㅋㅋㅋ 이제는 안쓰는 ㅋㅋㅋ
이제보니 성분이.......사용감이랑 향은 딱 취향이었는데..ㅠㅠ추억의 제품이라 굿굿줌 ㅠㅠ
그때는 내 나이엔 나나스비나 클클만 써야되는 줄
ㅋㅋㅋㅋ 어른 화장품 같은 경계심이 있었다 해야하나.
내겐 참 믿음직한 브랜드였음.
지금 와서 사라하면 안 살것 같다.
이런것 말고도 쓸게 얼마나 많은데.
그냥 특별한 효과는 모르겠고.
아, 내가 스킨을 발랐다! 이정도 묽었던 것 같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심한 악건성이엇는데 건성은 비추천입니다 스킨발라도 왠만한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증발해 버리는 느낌이 꼭 마치 내피부안의 수분까지 빼앗아가는 느낌이랄까 이 스킨바르고도 엄청땡깁니다.. 왠만하면 참고쓰는 편인데 못참고 바꿔버려서 그때 남은게 아직도 있네요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요 바닥을 닦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