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 피부장벽이 무너져 심하게 아토피를 겪은 후 여러가지 노력 끝에 대부분의 신체 부위에 있던 상흔들이 치료가 되었지만 오른쪽 팔꿈치 아랫부분은 항상 코끼리피부처럼 각화되어 있었습니다
자는동안 밤새 저도 모르게 긁고 아침에 일어 나면 피가 철철 흐르고 부어있는 경우가 허다해서
보습제를 저녁에 바르고 잤는데
요즘들어 많이 건조하지 평소에 잘듣는
바이오더마의 시카비오 포비드를 발라도 따갑기만 하고
보습기능이 잘 되질 않는다고 피부과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처방해주셨어요
시어버터 성분이 보습제로 처방되어있고
많이 꾸덕한 제형이어서 바르기는 약간 힘들지만
바르고나니 시카비오 포비드에 비해 전혀 따갑질 않아 좋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달 정도 바르고 자고 나니...
현재는 팔꿈치 아토피의 각화피부가 정상피부로 되돌아와서 검은 자국만 남아 있는 상태예요 ㅎㅎ
아쉬운점은 구입이 제로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하시거나 피부과 병원뿐이라는 점
발림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 등이네요
시카비오 포비드로도 보습이 부족하신 건성이시라면 꼭 써보세요^^
제로이드 홈페이지에서 구입처 알아보실수 있어요~♡
#아토피피부보습제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