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는 녹이고, 각질은 제거하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피부 위에서
롤링하기 너무 좋은 제형의 클렌징 오일.
바로 디어클레어스의 젠틀 블랙 딥 클렌징 오일입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클렌징 과정에서 안자극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이예요.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선천적으로 눈 건강이 나쁜 편이라
그런 쪽으로 많이 예민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안자극이 있는 클렌저는 안 쓰게 되는데,
실수로 눈에 조금 들어갔었는데도 안자극이 아예 없더라고요.
아, 이 클렌징 오일이 정말 순하구나를
스스로 저만의 임상 실험을 통해 깨달았어요.
두번째로 제가 마음에 든 건 바로 오일의 제형인데요.
제형감이 되게 신기한 편이예요.
약간 뭐라고 표현해야할까…폭신폭신? 이런 단어가 떠올라요.
엄청 부드러운 편이라서 피부 위에서 롤링하기 좋고,
그래서 더 블랙헤드나 각질, 노폐물 등을 케어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클렌징을 마치고 거울을 보면
맑아져 있는 피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밝아졌다라기보단, 피부가 완전히 깨끗해진 느낌?
물론 그게 오래 지속되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이 맛에 클렌징하는 느낌?
자꾸만 자꾸만 클렌징하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클렌징 오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