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나갈때면 면세점에서 착한 가격에 구입해서 몇년간 사용했었던 엘리자베스 아덴의 에잇아워 크림. 아... 작년에 성분 확인 후 가장 큰 충격을 주었던 제품이다. 성분 최악~!! 성분 검색을 해봤던 날도 요 제품을 막 바른 직후 였는데... 금방바른 크림을 닦아내 버리고 쓰던 제품도 아낌없이 버린 제품. 쫀득한 크림이 겨울에 건조할 때 좋다고 광고하는 걸 보고는, 끈적임도 참고, 약같기도 하고 암튼 이상하고 힘든 향을 참아가면서 몇년간이나 사용했는데... 충격. 가격도 착하고 보습력도 좋고 성분도 좋은 우리나라 제품 많은데, 성분 최악인 외국제품 쓸 필요없어서 작년에 끊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0.01.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