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판매 직원으로 일할때 우연히 시향기회가 있었는데
굉장히 독특한 향이었던걸로 기억함.
풀향인듯 풀향이 아니고 굉장히 고전적인 느낌의 향이었는데 확산력이 대박이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음 수많은 꽃잎들을 농축시킨 느낌이랄까.
달콤하거나 상큼한 느낌없이 요즘시대에 맞지않을 오래된 느낌의 고전적인향이지만 매니아가 있을것같은 향임.
무튼 고급스럽기는 함.
같은 브랜드에 조이라는 향수가 있는데 걔는 무식하게 표현하자면 고양이 똥내.. 암내..가남..ㅎ..ㅎ..
자스민 원액이 똥내가 난다던데 조이 걔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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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ml 남자친구랑 향수가게가게가서 심여를 기울여 고른향 판매아줌마가 장미1000송이라고 했는데 1000번의 시도끝에 만든향수였어.. 쒯트
나만의 향수로 쓰고싶다♡ 굉장히 고급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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