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매일 붙인다고 매일 효과있는 아이템은 아니에요
막 진짜 너무 고생하고 무리한 날 다리가 너무 땡땡 부어서 화끈 거리는 거 아세요??
종아리에서 열나는 것 같은 화끈거리는 뜨거운 그 느낌
그 정도로 심할 때 붙이면 열이 확 내려가면서 좋아요!
데일리로 쓰기에는 좀 비싸고 기능이 별로 적용되지 않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쓰면 진짜 오지게 시원하고 제일 좋습니당
그냥... 시원하다 촉촉하다 끝!
가격 대비 막 좋다는 느낌은 잘 못 받았어요 ㅎㅎ
코스트코에서 대량 저렴하게 구매했었는데 워낙 잘 떨어지기도 하고 해서 자주 쓰게되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파스 쓰긴 뭣하고 그냥 다리가 좀 피곤하네~ 싶을때 가볍게 쓰기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발바닥에 붙이면 좀 좋은 것도 같은데 걸을 수가 없어져서 ㅋㅋㅋ ㅠㅠ
가격 생각하면 쏘쏘입니다!
여행갔을 때 처음 사용해봤었는데, 확실히 발의 피로가 금방 풀리게 도와주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파스처럼 화하게 뜨거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놀랐는데, 사용을 계속 하다보니 괜찮아 지더라구요!
저는 종아리+발바닥 같이 붙여놓는게 훨씬 좋더라구요!
가성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다리 피로가 심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붙이면 시원하고 화~한 느낌
- 안 붙이는 것보다는 피로 회복이 좋을 것 같은 그냥 느낌적인 느낌
- 근데 접착력이 너무 안 좋아서 금세 떨어진다
- 그리고 일단 한 번 떨어지면 수명 끝임. 다시 붙여봤자 더 잘 떨어진다
- 끝이 돌돌 말리는 현상도 마찬가지
- 아무리 일회용은 다 그렇다지만 그래도 내 돈 주고 사기는 아까움. 이거 여러 개 살 바에는 돈 더 모아서 압박 아대 같은 걸 사세요 요즘 기능성 많이 나온답니다유
여기 리뷰 쓰신 어느 분하고 같은 의견이에요ㅜㅜ
저도 수족냉증에 좀만 걸어다녀도 하체(특히 종아리!!) 순환이 안 돼서 잘 붓는 체질이에요. 그런데 이게 그렇게 뭉친 다리 푸는 데에 좋다길래 사봤는데 왠걸ㅜ 풀리기는커녕 다리 시리기만 하고 피가 안 통해서 되게 불편했어요. 차라리 안 한 것만 못하구나, 싶었어요. 대량으로 안 사놓길 잘 했다는..
부종 심하거나 하체쪽 혈액순환 잘 안 되는 분들은 좀 별로이실 듯 해요. 그닥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이거 살 돈으로 더 잘 맞는 제품 사는 게 낫겠어요ㅜ 차도 차도 너무 차가움.. 냉증 더 걸릴 뻔했네오
휴족시간은 겨울엔 모르겠고 여름이짱인것 같아요! 겨울에 붙이면 좀 붙인부분이 시린감이있는데 여름은 그런거 없고 걍 시원해서 개꿀인데 저는 그냥 궁굼해서 한번 사본거라 선물같은거 받으면 진짜 잘쓰겠는데 제돈주고 사기엔좀 아까운것같아요.. 일본놀러가면 대량구매할것 같지만.....ㅎ 근데 여름에 좀 많이걸어서 다리가 화끈하다 싶을때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꺼내서 다리에 붙이고 자면 엄청시원해요!!!
솔직히 비싸요... 가성비가 떨어진달까
저게 뭐가 비싸냐 하시는 분들께 한 말씀 올립니다
6개에 3900원이면 하나에 700원이라 봐도 무방하겠죠? 근데 그 하나가 한 쪽에 붙이는 거예요ㅎ 한 마디로 양쪽 다리에 하나씩 붙이면 1400원... 거기다 종아리 하나 발 하나 하면 2800원이라는 소리죠ㅎ 한 번 다리 시원하게 하는데 2800원? 판단은 자유입니다. 저건 일본에서도 별로 안 싸더라고요; 하나에 500원 꼴이었나? (제가 비싼 데서 샀을 수도 있지만..)
효능은 약간 다리에 뭉친 알을 풀어준다- 정도. 여행하고 난 후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하나를 반으로 쪼개서 양 종아리에 붙이고, 또 하나를 쪼개서 발에 붙이고 하면서 괜찮게 썼어요
왜? 유명한지
하나도 모르겟는건 저뿐인가요 효과에 비해
너무 과장되어잇는 제품이네요 뻥튀기 한가득
처음에 그냥 화하더니 금방 사라지고 접착력은 최악에 자고 일어나면 붙어있기는 커녕 이미 침대에 뒹굴 두번만 하고 있다가 보면 이미 떨어져있음 ㅜㅜ그냥 손으로 마사지 하시거나 그냥 파스가 휠씬 좋을듯 하네요 있으면 쓰겟지만 돈주고 사는거 노노해....
진짜 첨에 이거 쓰고 도대체 내가 이걸 왜 돈주고 사왔나
이거 살거면 밥이나 더먹을걸 하고 구석에 쳐박아뒀다가
억지로 남편따라 등산갔다가 다리 너무아파서 핵 짜증내면서
파스붙이려고 집안 곳곳을 뒤져봤지만 집구석에 파스하나가 없음 ㅡㅡ
그래서 그냥 뭐라도 붙이자 싶어서 이거 붙였는데....
밥 굶고 이거나 더 사올걸 ... 이라는 생각을 함...
이건 정말 극한의 상황에서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