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하고나서 뻐근함이 있었는데 이거 붙이니까 되게 시원하고 갈수록 다리가 추워서 이불로 덮고 있었음
초반에는 정말 확실하게 시원함이 느껴짐
그치만 몇 시간 정도 지나면 막 엄청 춥다 정도는 아니여서 괜찮음
발목이랑 종아리 부위에 붙이고 있는데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가끔 쓰는건 괜찮을듯
접착력은 그닥이라 어디 돌아다니면서 붙을 목적으론 힘듦
다이소에 가니까 6매에 3천원에 팔고있음
그런데 다이소몰에선 이제 팔지 않는것 같아서 아쉬움
매번 서서 일하니까 다리가 붓는거같더라고요..ㅜ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면 더 차가워서 붓기빼는데 좋고 냉장고에 못넣어도 꺼내자마자 시원한편이라 그냥 사용하기도좋아요👍
자기전에 붙이고자면 아침에 개운한 느낌이에요.
단점은 한번 붙일때 제대로 안붙이면 아침에 일어나면 없다는점? 그래도 여러번하면 요령생기니 아주 만족합니당
🙂 다소 무리한 등산 일정과 사찰에서 108배로 뻐근한 종아리와 허벅지에 휴식 시간을 주었습니다. 파스와 달리 자극적이지 않은 쿨링감이 전달되면서 부종이 나아지는게 느껴집니다. 근데 접착력은 좋지 않아서 자다가 뒤척이면서 떨어지거나 뭉개질 수도 있습니다. 파스 같은 접착력 기대하면 안돼요.
✅ 피부에 자극없는 쿨링감
✅ 종아리 부종에 효과적
진짜 한 2만보 걸어서 다리가 너무 아플때,
이거 붙이고 자면 다음날 훨씬 컨디션 좋아요.
붓기 빼는데도 도움 되는것 같아요 ㅎㅎ.
붙일때 엄청 시원한데 접착력이 좋지 않아서 조심히 움직여야합니다. 그래도 그만큼 자극은 없는것같네요!
다리 무거울때마다 잘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붙인 상태에서 쓰는 후기,,
가끔 사용하는 아이템이에요! 뭔가 다리가 무겁고 뻐근할 때 붙이고 자면 마음이 편안한(?) 제품 ㅋㅋㅋ
여러 통 사용해봤는데 그 때마다 다음날에 다리가 가벼워진 느낌이 드라마틱하다기보다는 그냥,, 안붙인 것보단 나아진 것 같다! 하는 느낌ㅋㅋ
오늘 사용했을 때 특히 좀 효과가 있나? 싶었는데
사용김은 그냥 딱 파스 같아서 다음에는 파스를 똑같이 붙여보려구요.
붙여놓고 자면 아침마다 잃어버리는데 ㅋㅋㅋ 오늘은 안 잃어버렸네요
한 번 붙이면 접착력이 약하니 신중하게 사용하세요!
솔직히 이만한 제품은 없는 것 같아요.
여행이나 출장에 진짜 필수품이에요. 다리가 불난듯이 뜨거워서 아프다가도 숙소에 와서 이거 하나 붙여주면 진짜 금방 시원해져요. 가끔 카톡선물이나 올영에서 세일할때가 있으면 무조건 쟁여놔서 지금 한가득 있네요. 너무 오래 보관할 경우 접착력이 떨어져서 자꾸 말리듯 다리에서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는 너무 쟁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쿨링감은 압도적이예요. 완전 시원함!
시원하다 못해 차가워요 ㅋㅋㅋ
향도 나쁘지 않고, 부은 것 같다고 느껴지는 부위에 붙이면 살짝 수축되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들고.. 열감도 내려주는 것 같아요.
(뼈나 근육이 상한 것에는 붙여도 효과가 없는듯)
밀착력이 아쉽고(조금이라도 굽어지는 부위에는 곧 떨어져버림), 크기가 커서 극소부위에 사용하려면 가위로 잘라서 사용해야 하는 점은 아쉬워요. 차라리 크기를 절반으로 줄이고, 장수를 두배로 늘리는것도 괜찮을듯!
다리아플때 이거붙이면 진짜 효과 확실! 밤에 다리 아파서 잠 못잘때 이거 붙이면 잘 잘수 있어요!
그리고 제 여행 필수템 >< 여행갈때 챙겨가서 많이 걷고나서 붙이면 굳!!!!!!! 안아프고 덜 붓공
근데 이거 붙이면 다음 날보면 반은 떨어져있어서 ㅠㅠ 붙이고 긴 바지 입고 자도 담날에 보면 떨어져있어여 접착력이 좀 더 좋으면 훨씬 좋을것 같아요!!
근데 가격이 비싸서 일본, 홍콩에서 대량 구매한 이후로 한국에서는 안사요ㅋㅋㅋ 한국 아이템 좋은 거 찾고있는중~~
요즘 서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오랜만에 구매해서 매일 사용중이에요.
겨울에 쓸 땐 붙인 곳이 너무 차갑다보니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요즘은 붙이면 시원하고 아침되면 붓기나 다리 아픔도 사라지고 아무래도 열이 나다보니 시원함도 금방 가시네요.
그래도 매일 쓰다 안쓰면 뭔가 다리가 덜 풀린느낌이에요.
아쉬운점은 접착력이 약하다보니... 여름에 반바지입고 붙이고 누으면 벌써 떨어지려해요...
10년쯤 전인가 일본여행 가서 여행자의 필수템이라고 해서 처음 써보고 완전 반해서 한국에 들어올때 사재기 했는데 지금은 여기저기서 볼 수 있어서 좋음. 사실 아무때나 붙히고 살고 싶은데 이걸 붙히고 걸으면 젤리? 파스? 그게 밟혀 밀려서 옆으로 틀어지고 금방 벗겨진다. 그냥 자기전에 하는게 제일. 근데 그나마도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에 붙어있음 ㅋㅋ 시원하긴 한데 밀착력은 떨어지는 편.
서서 일하다보니 다리가 피로한 날이 많아서 이런 제품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습니다.
며칠에 한번씩 종아리에 붙이고 자면 시원한 느낌은 있는데 밤새 잘 붙어있게하려면 손바닥으로 여러번 문질러줘야해요.
여행가서 많이 걸은 날 발바닥에 붙여봤더니 화장실이라도 한번 가려면 다 밀리고 떨어져서 발바닥은 안되겠더라구요.
일본가서 꼭사야하는 아이템 뭐 이런거보고 맹목적으로 산건데요
잘 손이 안가서 새거 한팩 고대로 있네요
피곤하면 요런거 붙일시간에 빨리 디비누워서 자는 성격이라‥ㅋㅋ
일부러 여행갈때 가져가서 저녁에 같이간사람들이랑 저랑 붙이는 용도로 쓰고있습니다
그냥 피곤할때 붙이는 파스에요~
붙이는부분이 접착력 조금 있는 실리콘같이 생겨가지고 뒤척뒤척 자다보면 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