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에 궁금했었는데 Px찬스로 구매했었어요
많이 걸은 날에 이때다 싶어서 붙이니까 쿨링감 좋고 돌기로 지압도 되서 좋고 피로가 다 풀린 줄 알았었죠..,,
붙이고나서 며칠 지나긴 했었는데 발바닥이 너무너무너무 간지러웠어요 발바닥 보니까 이 제품을 붙였던 위치에서 발바닥 안 쪽?이 그 돌기모양대로 약간 튀어나와있다 해야하나 여튼 붙인 부분이 간지러웠어요.. 모기 물린것도 아닌데ㅠㅠ 발바닥에 한 거라곤 이거뿐이고..
인터넷에 부작용 검색했을때 나오는 것만큼 심각하진 않았는데 간지러워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한 세트 남은건 쳐박템이 되어버렸어요
다음에 산다면 돌기 없는 제품으로 사야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9.06.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