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 하고 붙이니 척 하고 시원해짐
장시간 걸어 발 혹사 당하고 다리가 퉁퉁 부었을 때 발바닥에 착 붙임.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좀 아프다ㅋㅋ 확실한 쿨링감이 좋다. 중간마다 발바닥이 시렵다. 뭔가 뚜렷한 변화는 못 느꼈던 것 같지만 조금은 다리가 덜 무겁고 시원해진 느낌이 스리슬쩍 오고 간다. 제 나름 휴족 시간을 보냈다 뭐 이런 거.
다 떼어내고 나서 발바닥에 묻은 내용물이 어느 정도 흡수되었나 남는 게 거의 없어 가끔씩은 해줘도 괜찮은 듯했다. 가격 대폭 할인할 때를 노려 한 움큼 모아두면 나쁘지 않을지도? 제 발바닥에 지압 자국 뽕뽕뽕 선명히 난 거 보고 아플 만했겠다 싶었음ㅋㅋ 여타 막 지압 자극이 압정 찔린 것까진 아님.
이 리뷰는 2024.06.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