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렇게 오래 걸을 일이 없어서 지압보다 일반으로 사용하는게 더 좋고 이것도 그냥 붙이고 있기보다는 여행가서 뚜벅이를 해야할 때 붙이고 돌아다니면 안 한거보다 훨씬 다음날 다리가 가벼워요. 그리고 이게 접착이 강하지 않아서 가끔 말려서 올라가고 접히고 그러는데 그럴 경우에는 약국에 파는 살색테이프? 갈색으로 된거 사서 붙이면 떨어지지 않고 좋아요.
✨시원해요
여행갈때 한번도 안 갖고간적이 없는 것 같아요. 많이 걸은 날 발바닥에 붙여두고 꾹꾹 눌러주면 시~~원해요. 시트 자체에 쿨링감이 있어서 불나는 발바닥이 가라앉아요.
✨접착력은 아쉬워요.
자고있을때에도 잘 붙어있으면 좋겠지만 일어나면 없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기 전이 아닌 씻자마자 붙여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