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에서 저렴이 코롱으로 유명하죠
처음에는 향이 프레쉬하니 좋아요(코튼향) 그런데 몇번 쓰고나면 뭔가 향이 독하고 폐가 안좋아지는 느낌...😰
예전 3~4년 전에는 되게 향 좋고 저렴해서 자주 이용했었는데
요번 오랜만에 미샤 블프할때 1+1해서 구입해서 한번 써보고 안 쓰고있어요....독한 코튼향이 코에 들어오는순간 ㅠㅠ울렁거렸어요
그치만 또 그나마 장점이라고 하면 다른 저렴이 코롱에 비해 향이 오래가긴해요
전 이제 안 쓸꺼같아요😨
몇 년째 쓰는지 몰라요..
미샤 세일할 때 할인율도 좋아서 가격에, 사용횟수 비해 정~말 오래 씁니다.
저는 지속력이 별로라 샤워코롱을 쓰지 않는데 이건 향으로 모든 샤워코롱의 단점을 커버하는 것 같아요.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다 쓰기 좋고, 좋다고 하는 향이에요.
가격이 싸니 지속력이 별로라 헤프게 써도 신경 쓰이지 않는데 냄새도 최고인 샤워코롱 제발 단종시키지 마시고 끝까지 안고 가주세요
(같은 라인 다른 향들도 몇 개 뿌려보고 써봤지만 헤븐 블루가 짱입니다)
이거 진짜 #왜안사 ...? ㅠㅠㅠㅠㅠㅠ
가격이 3800원인데 이정도 퀄리티 진짜 미친ㄷ것같음 미샤 사랑해 !!!!! 딱 처음 뿌리면 알코올향이 진하게 낙서 으악 이거 뭐야 싶은데 캄다운 하고 기다리시면 개조은 비누향 진짜 개개개개개 좋음 약간 섬유유연제 느낌 나는것같기도하지만 일단 얘는 비누 그자체 오직 이제품에서만 맡아볼 수 있는 특별한 향 이런건 아님 무난무난하고 어디선가 맡아본것같은느낌?
지속력도 나는 좋은편이라고 느꼇음 옷에 칙칙 뿌리고(샤워코롱인데 옷에 뿌려버리기~!!!) 돌아다니고 나서 옷에 킁킁해보면 향기 진짜 진하고 개오래간다 근데 그냥 돌아다닐때도 향기가 풍기는지는 잘 모르겠음 알게뭐람 이거 개좋은데 ㅜ
올리브영 5만원 대 향수 클린 웜 코튼이랑 똑같음(굳굳에서 짱짱)
진짜 차이점을 못 느낄 정도로
4세요 근데 지속력 아쉽
갓 빤 빨래 냄새 나고 싶을 때 뿌리세요 , 짝남에게 향기로 기억을 남기고 싶을 때 사용해보세요
근데 호불호가 매우 심하네요..ㅎㅎ
세일할 때 1900원이니까 속는셈 치고 사보세용
전 진짜진짜 추천하고 싶은 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