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찾기 힘든 머스크 전혀 안 섞인 꽃향이라 너무 좋아요!
처음 맡았을 때는 향 좋은 바디로션 같앗어요
그만큼 너무 달거나 독하지 않고 은은한 데일리 느낌이에용
개인적으로 전 연령대가 사용해도 부담없을 것 같아요
이게 특정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시그니처 향이 될 정도의 독특하고 인상적인 향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코롱처럼 기분좋게 가볍게 뿌릴만한 향수 같습니당
뚜왈렛이라 지속력은 짧아여 용기 디자인은 촌스러움 ㅠㅠ
이 리뷰는 2021.07.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