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썼었는데, 지금은 못 구하나봐요? 허벌느낌에 향이 나는 점성있는 토너인데, 바르면 수분충전이 확실히 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토너여서 잘 썼던 기억이 납니다! 바비브라운은 색조도 좋지만, 기초제품도 엄청 좋아서 자주 썼었는데, 피부결이 좋아지고, 메이크업전에 바르기 좋은제형으로 이거 바르고 비타민크림하나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피부가 잘 먹습니다! 전 향이 너무 좋아서 자주 썼었어요!;
점성있는 일명 콧물스킨입니다.
여러변 겹쳐발라도 끈적거리지않는 장점이 있고, 산뜻하게 촥 스며듭니다.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도 있고, 아무래도 즉각적인 수분충전이 되다보니 약간의 쿨링감도 느껴지구요.
와~ 엄청좋아 이거아님 절대안돼!!는 아닌데 이상하게 없으면 불안하고 허전한 제품이랄까요. 솔직히 이제품 대체품을 찾지도 못하겠구요;;
바비 입문제품이었는데 이것만 지금 5통째씁니다.
단, 일반 화장솜에는 안쓰고 손에 덜어 마사지용으로 쓰거나 시루콧토 화장솜에 덜어 찹찹 먹이는 방식으로 써요.
스킨제품만 3가지 이상을 쓰는데, 요 제품을 꼭 스킨단계 마지막에 씁니다. 그럼 안건조하거든요.
지성분들보다는 건성분들께 추천할만함 템이예요.
바비는 거의 모든제품이 그러하듯 가격만 빼면 참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