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리브영,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이렇게 세군데의 버블 메이커를 써봤었지만. 이니스프리가 가장 좋았어요! ㅎㅎ
올리브영은 뭔가 구멍크기가 크고 탄성이 약해서. 거품을 내도 많이 나도 거품이 쫀쫀하다는 느낌이 적었구요. 나중엔 이게 구멍 큰게 문제가 되서 안에 있는 스펀지들이 다 분리되버리는;;
아리따움은 뭔가 그냥 무난한?
이니스프리는 구멍크기도 작고 탄성도 있어서 거품을 내도 진짜 쫀쫀한 생크림 거품이나서 좋았어요.
왠지 세안할때마다 팩을 하는 기분이랄까ㅋ
올리브영때처럼 스펀지가 분리되는 일도 없었구요.
벌써 5번째 재구매하네요ㅋ
버블 메이커들은 가격이 다들 고만고만해요.
해봤자 1500~3500사이라서.
버블메이커도 곤약퍼프처럼 세척 잘하구 잘 말리셔야되요.(전 걍 걸어둬요ㅋㅋ)
3개월에 한번씩은 바꿔주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