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뮤트 #소프트 #라이트그레이시
작년 여름 퍼스널컬러 진단하며 제게 어울리는 향수도 추천 받았는데 향 뿌리고, 맡아보고 첫눈에 반한 향입니다.
병도 너무 이쁘고 분홍분홍, 향도 달달하면서 플로랄 향도 나서 정말 취향 저격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구매할땐 단종제품이라 직구로 구매해야해서 혹시몰라 10ml로 구매했는데 이상하게 그때의 향이 아니예요...
뭐가 문젠지 모르겠는데 그 첫향이 너무 맘에 들어서 실망한거지 지금향도 사실 만족스럽긴해요
아무튼조금만 더 나이먹으면 못뿌릴 향 같아서 부지런히 사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