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든든하고 안쓰면 아쉬운
혼자 하는 메이크업을 샵 부럽지 않게 하고싶어하지만 발림성이 그닥인 맥의 립제품은 구매까진 망설여졌었다.
립은 맨날 바르기 쉬워야 하고, 손이 잘가야 하는데 크레파스 같아서... 그러다가 락드키스 립스틱을 꼭 써봐야겠어서 프렙 프라임을 같이 샀고, 잘샀다고 생각하며 잘 쓰는중...
드라마틱한 변화는 잘 모르겠지만, 입술 주름 메우는 역할, 맥 립스틱의 발색, 지속력 등을 받쳐주는 기능은 잘 하는것 같다. 그리고 아마도 맥 립스틱을 계속 쓴다면 이제품을 계속 같이 재구매할것 같다.
그런데 지속력을 짱짱하게 오래가게 하는걸 얘가 담당하는것 같진 않다. (얘를 써도 뭘해도 오래가고 이렇진 않음)
이 리뷰는 2023.1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