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프라이머를 바르고 살짝 말려준 뒤
매트 립스틱을 발랐더니,훨씬 각질 부각도 덜 하고
슥슥 잘 발렸다 립프라이머는 피부 화장 시 사용하는 프라이머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프라이머는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을 메꿔주는 역할을 하면서 매끈한 피부표현과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립프라이머도 마찬가지
입술의 주름을 채워주고,입술 각질이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것을 잠재워준다.덕분에 립스틱이 부드럽게 발릴 수 있다.
물론 지속력도 증가하고 ! 뚜껑을 열면 이렇게 하얀 고체가...! 사선 컷팅이 되어있어서,입술에 바르기 편하다 나는 아랫입술이 두꺼운 편이라 그런지 항상 사선컷팅 모양 그대로 유지하면서 쓴다 하얀 고체 형태의 맥 프렙 프라임은
립 메이크업을 하기 전 프라이머 역할을하며
발색력과 지속력을 높여준다. 나는 메이크업을 시작할 때
입술 위에 립밤을 충분히 얹어둔다 그리고 립 메이크업 차례가 되면 면봉 or 스킨 묻은 화장솜으로 립밤을 닦아내고
립 프라이머를 발라준다. 피부 화장을 할 때도 프라이머를 바르고 바로 베이스 제품을 바르면 밀릴 수 있듯,
립 프라이머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충분히 말려주고 립스틱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