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품 특유의 섬세한 세팅력이 돋보여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머리에 닿을 때 뭉침이 거의 없고, 건조 속도가 빨라서 스타일을 바로 잡아줍니다. 광택이 심하지 않아 매트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습기에도 강한 편이라 여름철 스타일 유지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집에 헤어스프레이가 두개뿐이라 급할때 쓰고있긴하지만 그렇게 맘에들진 않는.. 뒷머리 전체적으로 조금만 뿌릴땐 몰랐었는데 애교머리, 앞머리쪽 몇가닥에 사용하니까 광돌고 딱딱하게 굳어서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맘에 안들더라구요ㅠ 무향인점, 접근성, 가격은 좋아요. 오래 사용하면 입구 굳음 주의
가성비 최고.. 패키지는 너무나 강렬하지만 무향이라 좋고 가벼운 고정력이라 자연스러워요! 그런데 멀리서 샤샤샥 안뿌리고 가까이서 뿌리거나 여러번 분사하면 딱딱하게 떡지면서 굳고 빤딱빤딱해집니다. ㅎㅎ 향도 말이 무향이지 뿌리는 순간 가스냄새 강해욤.. 그래서 전 창문열거나 밖에서 숨 참고 휘리릭 뿌립니다~ 이마에 묻으면 트러블 날 수 있으니 가리고 뿌리세요! 그래도 가격대비 젤 무난하고 저렴해서 매번 재구매하긴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글머리? 가 생기더라고요. 전 곱슬머리도 아닌데;; 이것만 뿌리면 앞머리 부분에 왜 자글자글한 모양이 생기는지.. 좀 짜증나긴한데 그래도 안쓰는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리고 패키지가 아쉽습니다. 고정력이 강력하진 않아요 자연스러움.. 요즘은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금방 찾아볼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듯~ 성능은 살짝 아쉽.. 솔직히 가격말곤 엄청난 메리트는 없음…. 무향 헤어스프레이 괜찮은거 찾으면 너무 너무 좋겠음 ㅠ ㅠ
가격 저렴하고 스프레이중에서 글픽 점수 높은 애로 구매함
가격은 우선 쿠팡기준 한 오천원대?여서 스프레이류를 처음써보는 사람으로써 접근하기 무난한 가격대였음
근데 이름이 수퍼하드인게 무색하게 사용하고 정말 거의 바로 고정이 풀려버림 내가 스프레이 초보라 양이 너무 적었나 싶어서 많이 뿌리니까 너무 뽝 티가 나는건 아닌데 머리가 그래도 인위적인게 느껴져서 손으로 살짝 건드니 얼마안돼서 고정해놓은거 자체가 다 풀려버림 ㅋㅋㅋ
도대체 무향이고 양조절을 못하는 나같은 초보가써도 크게 망하지않는 다는점은 장점이겠지만 지속력은 정말 똥망인듯
짝꿍이 스프레이를 매일 사용해서 이것저것 써보다가 정착한 제품이에요
일단 무향이라 맘에 들고
예전에 타사 브랜드 사용할때 분사가 고르지 못해서 머리 하얗게 되는 바람에 머리 다시 감은적 있던터라 스프레이 되게 신중히 선택했는데 이거 사용후에는 다른 스프레이 검색 안해도 되서 좋아요
장마철이라 한참을 공들인 앞머리가 집 밖으로 나간 후 3초만에 풀리는게 싫어서 헤어 스프레이를 찾던 중
습기에 강하다고 하여 올리브영에서 7000원에 구매했어요
무향에 뿌리면 약간 딱딱해지고 시간 지나면 자연스러워져요
문제는 효과가 1도 없고 제기능을 못해요
일단 뿌리면 그 뿌린 스프레이의 무게나 물기 때문인지 반 정도는 풀리고요
습기를 조금만 먹어도 바로 풀려버려요
한거나 안한거나 뭐가 다른건지
다른 점이 있다면 앞머리가 살짝 떡져보이는 정도에요
헤어 스프레이는
딱딱해짐-지속력 짱짱-부자연스러움
자연스러움-지속력 별로
이 딜레마를 벗어날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스프레이들 테스트 해봤지만 웬만한 것들보다 고정력 좋습니다 !!
비등비등하게 좋은건 올리브영 초록/분홍통에 갈색입구인 제품이었던 것 같은데 이건 워터 타입이라 양 조절 실패하면 모발이 젖거든요..?^^;ㅋㅋㅋㅋ뭉친건 빗기라도 하지 젖거나 떡지면 정말🤦🏻♀️
스프레이 수퍼하드는 워터 타입이 아니라서 젖거나 떡지지 않아요. 굳긴 하는데 요령껏 방향, 힘 조절 해가며 손으로 만져가며 뿌리면 원하는대로 완성됩니다. 단 첫 판에 실수 크게 해서 굳어버리면 그 수습이 쉽지 않음요..ㅎㅅㅎ
분사력이 강해서 처음 사용 할 때 조절해서 쓴다고 조금 헤맸어요. 비 오거나 여름에 앞머리 고정용으로 쓰려고 샀어요. 사용시 살짝 뻣뻣해지면서 고정 되는듯 싶다가도 시간이 좀 지나면 풀리더라고요. 그래서 컬 유지력을 엄청 높여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3~4번 밖에 안써봤고 제가 할 줄 몰라서 그런건지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아요. 향도 쎄지 않고 용량대비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요!
향이 없다는 말에 코가 민감한 저는 이 친구를 사봤습니다 평가가 더 좋았던 제품들은 향이 세다고 해서 고정력이 좋다는 평가를 보고 샀던건데 제 머리에는 아닌가봐요 앞머리 고데기 고정하려고 샀고 제 머리는 고데기 하고 5분이면 금방 가라앉는 머리입니당 희망을 가지고 구매 했지만 ㅠㅠ 안 뿌리는 것 보다는 오래 가는데 바람 맞거나 눈이나 비 오는 날에는 꽝이네요 ㅎㅎ 다른 거 도전해야 할 듯 ㅠㅠ
무향이라는것 외에 스프레이로써 기능은 너무 별로입니다 솔직히 스프레이가 굳지않고 자연스럽다는 자체가 본연의 기능면에서 충실하진 못하다는 아이러니가 있긴하죠 주로 앞,옆머리쪽 뿌리볼륨을 위해 구르프나 드라이후 스프레이로 마무리해주는데 이제품은 고정능력이 거의없습니다 이미 1시간쯤후면 점점 가라앉기시작해서 오후엔 거의 흔적이없어요; 무향이라는 메리트때문에 2통 사용했지만 더이상은 손이 안가네요ㅠ 컬이나 스타일링을 유지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뿌리긴 괜찮을것같은데, 뿌리볼륨처럼 부분적으로 강력하게 딱 고정시킬 용도라면 이건 별로에요 다른거 찾아야겠어요...
무향, 괜찮은 고정력과 지속력, 모발이 과다하게 딱딱해지지 않음, 떡진 듯한 모발X
이 모든 요건을 충족시키는 헤어 스프레이!
원래 쓰던 로레알 금색통이 올영에서 갑자기 안 보여서 글픽 온니들 리뷰만 믿고 집어왔다. 마침 세일하기도 했었음.
위의 장점을 말고도 접근성 좋고 세일하기 전 가격도 쏘쏘해서 재구매 의사 있음. 추천 의사도 있음!
이거 좋아요! 다른 스프레이들은 사과향 아조시향이 너무 진하게 나는 것들이 역해서 이거 샀는데 잘 고른 것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향수 뿌리시는 분들은 이 친구처럼 무향 헤어스프레이 쓰시는 게 향수 고유의 향을 즐기기에 더 좋으실 거 같아요! 헤어스프레이로서의 세팅력도 괜춘한 편입니다- 이걸로 머리 감지 않는 이상 뽝 잡아서 과자처럼 바삭바삭하게 강력세팅 해주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세팅하다가 망한 것 같을 때 손으로 슥슥 풀어주고 다시 조금씩 칙칙 뿌려주면서 세팅하면 12시간 정도는 너끈히 버텨 주네요 ㅋㅋㅋ 물론 요즘같은 습끈습끈한 날씨엔 더 빨리 무너지긴 합니다 ㅋㅋㅋ ㅠㅠ 그래도 용량 가격 접근성 생각하면 충분히 꿀템이라고 할만 한 제품이에요! 참 그리고 머리 감을 때 남는 것 없이 잘 씻겨서 쥬아요 ㅎㅎ
솔직히 스프레이는 얘가 처음이고 아직도 다 못썻습니다만 얘를 썻을때와 안 썻을때의 차이는 큽니다. (특히 앞머리) 무향이라 거부감도 없고 짧게 3~4번 뿌리고 다시 고대기 하면 꽤 오래 지속됩니다. 하지만 지성분들은 앞머리가 쉽게 떡지는데 이걸 뿌리면 그 떡지는 시간이 더 빨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날이 따뜻해지는 요즘같은 날씨는 더.... 이거 뿌린 날에는 파우더 필수에요.. 뭐 지성이면 사계절 내내 파우더가 필수지만..
저는 앞머리가 있는 처자입니다.. 저는 항상 고데기 하고 나갑니다... 근데 밖에서 좀만 있으면 풀립니다. 너무 빡쳐서 하나 샀습니다... 올리브영에서 9월초반 세일할 때 샀습니다.. 맨 처음 뿌리는 법 몰라서 치이이익 뿌렸다가 머리 떡 쳤습니다.. 외출하기 10분전이라 멘붕 왔었습니다.. 양조절 잘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약 20cm거리로 칙×2이나 칙×3번 뿌립니다.. 그래야 떡 안 집니다.. 확실히 뿌리면 오래 갑니다.. 근데 하고 나서 고대기나 헤어드라이기로 열 주세요.. 오래 갑니다.. 근데 더운날에는 어쩔수 없이 풀리니까.. 갠적으로는 재구매 할 듯합니다.. 그럼 이만..
`비오는 날에` 강하다고 적혀있길래 홀리듯 사왔웁니당...ㅎ
여러번의 탈색으로 인해 수분에 약해져서 비가 오면 머리가 직모로 변해버리는 마☆법 을 재차 반복하다보니 지칠때로 지쳐있었움...
비올때 아침에 고대기 다 하고 촤아아악 전체적으로 뿌려주고 나가봤는데 확실히 안했을때보다 머리 볼륨도 살고 컬도 유지됩니다! 앞머리는 떡질까봐 안뿌렸는데 앞머리만 빼고 다 살아있더라구여ㅋㅋㅋㅋ 굳이 비가 안오고 습하기만 한 날씨에도 강해요! 가격대비 용량도 큰거고, 퀄리티도 만족스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