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제품 구매하고 엔젤리카 밀키 로션을 샘플지로 받았어요 그게 10년전일인 듯한데 오래됬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록시땅 리뷰를 둘러보다가 이제품을 보고 옛 생각이 나서 반가웠어요 그런데 그당시 샘플지를 사용하고 재구매 하고 싶지 않았어요 이유가 향은 산뜻한 풀향이고 로션도 저자극이고 발림성도 다 괜찮은데 이런류의 저렴한 제품들이 많아서 이고 또 가격이 생각보다(록시땅이니 당연하겠지만)비쌌기 때문인 듯 해요 디자인은 깔끔하고 그랬는데 그냥 기억엔 무난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아직도 단종이 안 되고 나오는걸 보면 잘 만든 제품에 사람들이 꾸준하게 찾는 제품 같애요
향이 좀 구리지만 그냥 이런향이라고 익숙해지니 이제아무렇지않네요 이거진짜 좋은데ㅠㅠㅠㅠ 제가딴거바르다 이거바르면 마치 오랜만에 로션바른것처럼 얼굴이 따가워요 딴거바른기간이 길수록 더 그렇더라구요 건조하다는증거로 그래서처음에 이 라인 바르기시작할때가 제일 화했어요 근데 이것만계속 바르면 점점 나중에바를때 따가운 느낌도 전혀 없고 점점 피부가 좋아짐을 느끼네요
전 개인적으로 속당김 이걸로잡아서 저에게는 진짜꿀템ㅜㅜ
네이밍 그대로 밀키밀키 한 제형이에요
이 라인에서 매트 플루이드를 여름용으로 썻엇는데 너무 만족해서 겨울용으로 면세점에서 사온 제품..!
여름에 쓰기에는 제 코 주위가 기름에 휩싸여서 안될 것 같구요
겨울에 쓰기 적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케이스가 매트 플루이드에 비해 부실.... 똑같이 만들어 주지
심지어 종이 케이스도 없어요!! 그냥 테이프로 펌핑기쪽 붙여놓은 것 뿐... 42000원 로션치고 비싼 몸값 자랑하시면서 외관은 신경을 안쓰신듯?
제품 자체로는 만족해요! 트러블도 안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