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딸... 저는 이걸 몇 통 썼는지도 모를 정도로 면세점 나갈 때마다 무조건 사요. 클라란스의 블루오키드랑 또 뭐지.. 세 종류 있는거 다 써봤는데 이게 제일 촉촉하죠. 블루오키드가 향은 더 좋았던 기억이..
건성피부는 무조건 샹딸.. 이거 바르고 수분크림으로 뚜껑 덮듯 조금만 발라두고 자면 아침에 꿀광피부.. 이거 말고 조금 저렴한 것들 사보려고 하니 호호바 그런거 ㅋㅋㅋ 결국 사서 발꿈치에 발랐어요 ㅋㅋ
이게 가성비 갑이에요. 솔직히 더 좋은 건 달팡 아로마틱 오일이었는데 테스트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서 얼굴 밝아지고 광이 나서 놀랬어요. 그건 15미리에20만원 넘더라구요 ㅠㅠㅠ그래서 이걸로 안착했습니다. 면세점 또 언제 나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