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리아 노벨라 유명한 스킨케어는 거의 다 사용해 봤는데 장미수 보다는 얘가 훨씬 낫긴 하네요
두꺼운 유리병이라 묵직해서 사용할때 불편하고 이탈리아에서 사올때 무게와 부피 부담이 있긴 하지만 한국에서 거의 7만원돈 주고 살만한 토너는 아니예요
한국에서 비싼돈 주고 구매 했더라면 저는 굿굿 이라고 평점 남기지도 않았을 거에요
점성이 아예 없는 흐르는 물토너 인데도 촉촉함이 남아요
닦토용으로 좋고 스킨팩 하기에도 좋고 메이크업 전 후에도 멀티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이 토너 바를때 가족들이 향수 바르는것 처럼 향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저도 이거 향이 너무 좋아서 사용 할때마다 코가 힐링 되거든요
은은한 생 장미향이 사용할때 마다 기분좋게 하고 촉촉함을 유지해줘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거의 다 써가지만..)
이탈리아 산타마리아 노벨라 매장을 또 가게 된다면 장미수가 아닌 이걸 구매할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19.04.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