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용 봄여름에 가볍게 뿌리기 좋음
웜코튼 같은 경우 제 최애 향수였었는데,
좁은 시외버스에 타기 전에 웜코튼을 뿌린 전남친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팠던 이후로는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 이후로 올리브영 가서 웜코튼 같은 너무 달지도 않고 깔끔한 섬유유연제st로 내 맘에 드는 다른 향수가 없을까…? 했는데 같은 클린 브랜드에서 나온 쿨코튼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향수로 쓰기도 좋지만 코트 같은 옷에 뿌려도 너무 좋을 것 같고, 봄 여름에는 너무 달달한 향수나 과일향 뿌려봤자 벌레나 벌이 달려들기 때문에 내년 하절기에는 이거 뿌리려구요!
이 리뷰는 2022.1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