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은 원래 안보는 편이라
성분 때문에 고른 제품은 아니고
두피관리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거품이 안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머리결에 샴푸가 먹어들어가는 느낌
두피 문지를 뭣도 없음 ㅋㅋ
샴푸를 많이하면 거품이 나는데
많이써서 나는거면
두피 관리에도 전혀 도움 안된다고 봄...
머리결 푸석거림은 기본이지머...
너무 실망한 제품
향은 은은한 레몬향? 처럼 나는데 약해서 별로 안느껴짐
두피에는 좋겠지만 헹구면 모발이 많이 뻣뻣해져서
얇은 모발인 나에겐 안맞는느낌
그리고 왠지 샴푸 후에 건조함이 느껴진다
작은용량은 용기 엄청불편함
쿠팡에서 직구가능한데 요즘 없어졌음
컨디셔너는 효과가 거의 없다해도 무방.. 다른 트리트먼트랑 같이 사용하는 걸 추천
탈모인들의 마지노선인 듯한 샴푸
병원 가기 전 마지막 발악이랄까...??
근데 탈모엔 별 효과없을 거예요 머리카락 종나 빠짐
그래도 무난한 가성비 내려오는 샴푸예요
저는 두피각질 때문에 무실리콘 무파라벤 제품 찾다가 처음 접했어요
각질에는 효과 못봤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사용감 마무리감 산뜻하고 좋아요 헹굼물도 맑구여 가려움증도 없네요
다만 머리카락 뻣ㅡ뻣ㅡ해져서 머리카락 긴 분들은 유념해서 사용하세용
아발론 아 효과도 없고 인제 딴 거 쓰고 싶다!!!ㅠㅠ 싶어서 딴 거 찾아봐도 쓸만한 게 없다는 거 깨닫게 됨... 414ml에 7천원대에도 사는데 무실리콘 무파라벤 샴푸 이 가격에 이 질에 사기 쉽지 않어여..
요즘 전 사이오스 댄더르프 쓰고 있는데 반대로 각질은 줄어 들었는데 좀더 가렵네요 희한함
이 샴푸를 쓰면서 느끼는 효과가 전혀 없음..
그리고 거품이 안 나서 머리가 감기는 느낌도 전혀 안 들고 너무 뻑뻑해서 헹구기가 너무 힘듦.. 머리숱이 워낙 적고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머리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매우 큰데 이 샴푸를 사용하니 뻑뻑해진 머리가 너무 엉켜서 오히려 머리가 더 엉키는 느낌이라 정말 .. 별로였음
그리고 용기도 너무 불편했음.. 왜 용기를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펌프 타입이 훨씬 편함
머리숱 관리좀 할려구 산건뎅 효과는 없얼어요 물론 한통만 산거라 그런건지도...
근데 이게 아무리 용량이 큰걸 사도
거품이 안나서 저도 모르게 퍽퍽 쓰게 되니까 헤프게 쓰더라구요!
향은 딱히 없었고, 샴푸 한다고 막 개운한 느낌이 드는 아이도 아니었어요
그냥 저냥 무난한 샴푸?정도
직구로 대용량 사서 사용했는데 두 번 탈색한 머리에 염색도 네 번했던 머리였어요. 완전 개털이라 파마를 하고 싶어도 안되겠더라구요. 이게 머리카락 단백질을 채워주고 건강하게 해준다고 해서 샀는데 제가 느끼는 효과는 없었지만 남들을 통해서 이 효과를 알게되었어요. 귀찮아서 트린트먼트나 에센스 일절 사용 안하고 샴푸만 했는데 여전히 부시시해서 별로다 싶었거든요. 검은색으로 덮은 머리가 물이 빠져서 너무 안예쁘고 다시 염색하기에는 손상이 너무 될 것 같아서 숏컷으로 치러 갔는데.... 미용실 언니가 탈색한거 맞냐고 손상이 심하지 않다고 왜 자르는거냐고 자르면서 말씀해주셨어요...ㅜㅜ 파마하고 싶었는데....하.... 어깨까지 오는 머리에서 15센치 가량을 자르고 보니 저는 완벽한 숏컷이 되어 있었고 속으로 눈물은 흘렸지만 이 샴푸가 정말 좋은 제품이었다는건 알게 되었죠. 항상 사용뒤에 뻣뻣해서 불안했는데 좋은 샴푸였어요.. 머리자르기 전에 거의 다 써가서 다른 제품 구매 했는데 구매한 제품 다 쓰면 여기로 정착하려고요...
아 천연샴푸라서 사용량이 꽤 많아요. 어깨길이였을 때 세 번 정도 펌핑해야 거품이 풍성하더라고요. 대용량이라 부담없이 썼지만 작은 용량이면 일회사용량 때문에 좀 부담이 될 것 같아요.
탈모에 좋다고해서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울 때 해외 직구로 구매해서 사용했던 제품..
대용량을 사서 꽤 오랫동안 사용했었는데,
탈모에 좋다고는 딱히 느끼지 못했다.
세정력은 좋은데.. 거품 내기 꽤 힘들고.
향도 그냥 저냥이다.
머리가 너무 뻣뻣해 져서..드라이할 때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
아무튼 한통 다 쓰느라 너무 힘들었다 .ㅜㅜ
나한텐 효과가 없었던 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