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일본 여행을 가면 덥고 습해서 호텔 나오자마자 머리가 떡진대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올리브영에 테스터가 있길래 향 맡아보고 구매했어요
다른 향도 있었는데 오리지널이 좀 더 멀미 안 날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50ml짜리로 구매했더니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기내반입도 돼서 만족했고
앞머리 기름질 때 뿌려주니 효과 좋았어요
물놀이갔다가 머리를 바로 감을수없을때 떡질것같은 느낌이 싫어 써봤는데 파우더 액체가 기름기를 잡아줘서 머리를 건조하게 만들어줌 드라이샴푸 특유의 과한 향이 불호였는데 바티스트 제품은 향이 많이 독하지 않고 손으로 문질문질 해주면 파우더때문에 머리가 하얗게 되는것도 거의 없다
올리브영으로 클로란과 고민하다가 이거만 보이기도 하고 9900원으로 할인중이라 구매해봤다
드라이 샴푸는 27년 인생 생전 처음 써보는데 30cm 이상 분사하면 가루가 잘 안 나오고 양 조절을 실패해서 머리가 할머니가 돼버렸다
대신 떡진 머리는 어느 정도 뽀송해졌으나 유분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앞머리가 살짝 뭉치면서 갈라지려 한다
간신히 문지르면서 털어서 하얗게 덮인 가루는 사라졌으나 양 조절이 안되고 한 번에 너무 많이 나오는 게 단점이다
특히 블랙 네이비계열의 어두운 색 옷을 입고 뿌리는 건 비추다 옷이 하얗게 다 변해서 털어도 클렌징 패드가 아니면 안 지워지기 때문이다
제일 쉽게 구할수있는 드라이샴푸죠~ 일단 저는 그렇게 기름기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정말 급할때 사용하는데, 보송해지고 머리가 떡진게 풀리는 본연의 효과는 좋아요. 가스충전된 스프레이 타입이라 분사력이 훌륭한데 살짝살짝 끊어써야 양조절이 편해요. 잘 빗어주면 흰 가루 안남고 보송해져서 좋아요.
단점: 해외갈땐 휴대불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이라는거 그리고 이게 모공을막는지 이것만쓰면 두피에 뾰루지가올라와요 ㅜㅜ 가끔쓰는거라 괜찮긴한데..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아무래도 파우더가 들어있어서 가까이서 분사하면
파우더가 집중되기는 하지만
파우더가 없는 제품들보다 확실한 효과를 줍니당
근데 그 특유의 파우더리 민트? 향 같은게
꽤나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가능하다면
테스트를 꼭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미니 제품도 있어서 여행갈 때 이리저리 들고 다니기 좋습니당
원래 기름이 많이 지는 머리는 아니라서 머리 안감고 2일째까지는 쓸만한 것 같아요! 뿌리자마자 털어주면 즉각적으로 보송보송해져서 쓰기 편하고 작은 사이즈는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은 스프레이이다 보니까 가루 때문에 화장실 같이 처리하기 편한 장소에서 써야한다는 점, 멀리서 분사해주지 않으면 얼룩덜룩해질 수 있다는 것 정도? 근데 그냥 드라이하듯이 손목 흔들어주면서 쓰면 괜찮아요
저는 건성두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머리가 하루 안감았다고 크게 떡지거나 하지않지만 친구가 너무 좋다고 추천을 해줘서 구매해봤어요.
드라이샴푸답게 머리 안감은 날 휘리릭 뿌려주면 안 뿌려준 것보다는 확실히 낫더라구요. 기름기가 확 줄어보여요.
사실 뿌리기 전에는 잘 못 뿌리면 막 할머니 머리처럼 흰색 파우더가 날리지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건 없더라구요.
근데 전 머리가 잘 떡지지않는 편이라 잘 손이 안가는 제품이긴 해요. 이틀 이상 머리를 안감는 날도 거의 없기도 하구...
대신 하루나 반나절만 되도 머리에 기름기가 올라오시는 분들께는 인생템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요.
완전 떡지기 전에 회생 가능!!
밤에 머리를 감았는데도
아침에 유독 기름기 돌기 일보직전일 때!
머리 안 감았는데
모자 안 쓰고 싶을 때!
간편하게 뿌리기만하면 보송해져요~
너무 많이 뿌리면 오히려 파우더 뭉치는 느낌 나니까
욕심 버리고 살짝 뿌리는 게 좋더라고요
⚠️ 내가 생각해도 떡진 머리는 불가능..
차라리 앞 머리 샴푸만 하는 게 낫습니다 ㅋㅋ
향도 괜찮고 효과도 매우 드라마틱한 드라이샴푸에요!
더운날 매우 활동적인 일을 하고나면 앞머리가 열일한 증거를 고스란히 보여줄때 요거 한번 푸시시 뿌려주면은 갓씻고말린 뽀송한 머리가 되죠 ㅎㅎ 머리카락 개기름 잡는데 이만한 게 없어요~
드라이샴푸가 다좋은데 한가지 아쉬운 거는 골고루 조절해가며 분사해주지않으면 하얗게 도드라진다는 점이있죠 ㅠㅠ 팁이라기보단 사용전에는 꼭 충분히 흔들어준 뒤에 분사해주세요 ! 그리고 부스스 정리하면서 한 번 털어주세요!
염색모라 3일에 한번씩 감는데
2틀째에 이거 머리에 뿌리고씀
밑에는 건조하고 위에는 떡져서
전 이거 없으면 안되는 꿀템임
이거 뿌리고나면 뿌리 볼륨 한것처럼
볼륨도 살아나고 떡진것 도 거의 없어지고
친구들에게도 강추하고 저도 8개이상 구매해서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강추 👍👍👍
무난무난한 드라이샴푸😌
어디서 자고 오는데 아침에 머리 감고 오기 귀찮을 때 꼭 챙겨가요 ㅋㅋㅋ 뿌리면 보송보송해져서 기분 좋습니당
엄청 떡진 머리에 뿌려본 적은 없어요 사실 그정도로 떡지면 머리 감는게 시원해서 ꉂꉂ(ᵔᗜᵔ*)
아 그리고 양조절 필수입니다
걍 뿌려대면 할머니되니까 조금 뿌리고 빗으로 빗던지 하얀가루 풀어줘야해요~!~!~!~!
바티스트 드라이샴푸를 뿌리면 하얀 가루가 보이는데 이건 쌀전분이라고 해요.
전분가루가 땀으로 기름진 떡진 머리를 보송보송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해주는데 뿌리고 너무 하에서 깜놀랐는데 머리 마사지 하듯 문질문질 하니까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머리에 땀나서 찝찝하고 끈적되는 것 같고 그랬는데 뽀송뽀송 해져서 기분 좋더라구요~^^
사용하면 보기에만 뽀송뽀송한 게 아니라 쌀전분 가루가 피지를 흡착해주기 때문에 진짜 머리를 감은 듯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어요.
제작년엔가 샀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음!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성이라 머리 하루 안감는다고 떡지진 않는데 찝찝한 기분이라 가끔 뿌림.
뿌릴 때 그 부분 두피가 시원하고 개운해짐. 쿨링이 좀 강함. 조금 많이 뿌렸다 싶을 땐 두피가 시릴 때도 있음.
흰 파우더를 뿌리는 형식인데 머리카락 사이에 크게 몇 군데 뿌리고 샴푸 하듯이 비비면 흰 가루가 두피 구석구석으로 퍼지면서 하얗게 됐던게 없어짐. 파우더가 유분을 흡수하고 투명해지는 느낌임. 그러고 털어주면 잔여 파우더도 덜어내고 머리카락에도 도포할 수 있어 볼륨감도 살릴 수 있음.
레몬향인지 뭔가 상큼한? 향이 있어서 두피 냄새도 가려줌. 생각보다 향이 꽤 강하고 오래 감.
여름에 하루 머리 안감고 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 저녁까지 떡짐 없고 유분기도 없이 유지 잘 됨.
근데 너무 많이 뿌리면 아무리 열심히 비비고 털어도 머리가 회색이 되니 양조절 주의...!
저녁에 앞머리만 떡졌을 때 개꿀 진짜 너무너무 개꿀입니다 사실 나는 아예 머리를 안감고 이걸 쓰기는 조금 찝찝해서 안쓰고 있는데 앞머리에만 쓰면 거의 매일 써도 몇달 쓰는 듯ㅠㅠ 인생의 구원템이자 어떤 두피에도 맞는 찰떡템이니 다들 망설이지 말고 구매하고 사용해 보세요👏🏻
처음 올리브영에서 작은 사이즈 호기심에 구매하고 신세계를 경험했던 기억!
이마와 티존에 유분기가 많아 오후만 되면 앞머리가 떡져서 고민이었던 저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제품입니다.
회사에서 야근 좀 하고 친구라도 만나는 날에는 약속 전에 화장실에서 몰래 앞머리만 다시 비누에 감고 나갔는데 말이죠. ㅠㅠ
뿌릴 때 나는 소리랑 뿌리고 나서 잘 정리해줘야 하지만 보송보송한 앞머리를 위해서라면!!
지금도 회사 서랍 속 고이 모셔두고 있는 저의 #잇템 #필수템 입니다.
앞머리 기름지면 노세범이 필수였지만,
노세범보다 더 확실하게 뽀송한 앞머리+정수리를 만들어주는 템이에요! 예전에 아프리카갔을때 같은 제품 ‘save water’ 스티커 붙어서 사서 써본게 처음이었는데, 여러모로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치익 뿌리고 손으로 가볍게 탈탈 털어주면 됩니다.
아침 일찍 나가지만 늦게까지 일이 있을때, 미니 버전 꼭 챙겨 다닙니다. 노세범 잘 쓰세는 분이라면 만족하고 사용하실거에요~
#2019글로리템
머리 못감고 나갈때 정수리쪽에 치이익 뿌려주면
떡진것도 사라지고 볼륨도 살짝 생겨요
향기는 당연히 좋고
두피도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항상 화장대에 비치해둬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단점이라면 많이 뿌리면 하얗게 보인다는거..?
그정도는 어떤 스프레이 제품을 써도 똑같아서
신경 안쓰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하나 별점을 깎은이유는 가스가 들어있어요
그 부분 리뉴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롭스에서 반값하길래 구매했는데
흰머리는 어떻게 뿌리든 되더랔ㅋㅋㅋㅋ
그리고 파우더냄새 짜증남..ㅠ
검장 옷 입으면 흰 가루 다 묻고 잘 안지워짐.
검정 옷 입고 밖에 나갔는데 밖에 나가서 옷 보면
경악..
뿌리면 쿨링효과가 있는지 두피가 시원~해짐.
그리고 머리결 지켜주면서 기름기 없애주는건 좋은데 기름기를 잘 잡아주는건 모르겠음.
뿌리고 나면 두피랑 호흡기에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음.
뿌리자마자 목과 코가 아픔.
아아아아주 급할 때 효과적이다.
심하게 떡진머리에는 소용없을 듯 함.
지성두피에는 미라클하지는 않고 그냥 눈으로 보이는 유분을 잡아주는 느낌.
하지만 찝찝함은 그대로고 성분탓인지 뿌리면 두피가 가렵다.
향은 파우더향인데 아쥬 답답함..ㅠㅠ
있어도 손이 잘 안가는 제품.
드라이샴푸는 개인적으론 클로란이 제일 좋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