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머리 감을 시간도 기력도 없는 현대사회인에게 드라이 샴푸는 선택이 아닌 그냥 필수..
노세범 파우더로 대충 앞머리 두드리다가 드라이 샴푸 써 보면 신세계.
노세범은 일시적으로 표면만 보송해질 뿐 금세 다시 유분이 올라오지만 드라이 샴푸는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유지됨.
단, 무조건 '오리지널' 버전을 사야 한다. 이 라인의 '헤븐리 볼륨'은 드라이 샴푸보단 헤어 스프레이처럼 딱딱하게 고정되는데 그게 오히려 유분과 엉겨 떡지는 느낌.
이 리뷰는 2022.0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