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였구나... 남친이 선물해준 향수라 쓰고 있는데 정체를 처음 알았다ㅎ 이건 독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원래 쓰던 향수가 원체 향이 강했어서ㅠㅠ 가격도 올영 할인할 때 사면 25000원에 살 수 있더라구요! 30ml 기준ㅎㅎ
한가지 불편한 건 향수 놔둔 그 주변에서 뭐 꺼내다가 부딪히면 얘가 넘냐 잘 넘어가.... 진짜 이러다 깨질까봐 조마조마하다...
살랑살랑~ 달달쓰~ 하면서 은은한 꽃냄새도 나는 약간 비누향 같기도 해요. 달달한 향수 중에서 남녀노소 가장 호불호가 없는 제품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사계절 중 봄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청순발랄 분위기 적합할듯
이거 가성비 진짜 너무 좋은데 오 드 뚜왈렛이라서 그런가 향 지속력이 짧다는 아쉬움은 좀 있어요.
같은 시리즈에 있는 샤인과 비슷한 향이지만 좀더 중성적인 느낌이다. 봄 여름에는 참이나 블룸 같은 향수가 잘 어울린다면, 가을 겨울에는 아미티 같은 향이 괜찮을것 같다. 100ml 뚜껑없는 테스터전용 제품을 구했는데, 요즘같은 환절기에 침구에도 사용하고 외출때도 종종 뿌리지만 양이 많아서 잘 줄어들지 않는다. 다만 오드 뚜왈렛이라 그런지 지속력이 좀 아쉽다.
인칸토 시리즈 중에 아미티를 많이써봤다 처음 시향했을때는 향이 독해서 살까 망설였는데 몸에뿌리면 막상 그렇지도 않음 우선 흔한 향이아닌것같고 뭔가 이거뿌리면 도시에서 회사생활하는 여자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세련된향이고 짙은 화장품 향처럼! 그렇다고 많이독하지는 않음 올리브영가면 항상 세일하고 있어서 인기없는 제품인가..? 나만좋아하는건가ㅋㅋ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