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매장가서 시향해봤는데, 화악하고 좀 강한 달달한 열대과일향이 퍼지는거 같아요. 패션후르츠가 생각나기도하는게 뭔가 열대과일이 연상되는 향에 달달한 향이라고밖에는 설명이 안되네요^^; 발다프리크보다 좀 더 달달해요~
근데 흔한 향이 아니라 독특한 향이에요. 진짜 니치향수에 걸맞는 향수인데, 유니크하면서 달달하다보니 개취로 데일리로 쉽게 사용하긴 좀 힘들지않을까싶은 생각인데 또 묘하게 생각나는 향이긴해요. 좀 차량방향제같다는 생각도 들긴해요^^;
유니크하고 쉬운향은 아닌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2.08.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