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에서 세탁물 막 꺼냈을 때 섬유유연제 향기가 엄청 강하게 나는 느낌. 순간은 좋은데 그 향기가 계속되니까 머리가 아프다(불가리 쁘띠마망 머리 아파서 싫어함). 보통 비누향 하면 떠올리게 되는 향이기도 한데.. 묘하게 무겁고, 가볍고 청량하고 깨끗한 느낌은 아니고 좀 더 크리미한 느낌의 향.
후기작성 하러 들어왔다가 다른분들 후기보고 깜놀 했어요
전 갠적으로 너무너무 좋아서 극찬후기 쓸려고 왔는데
비추라는 후기도 꽤 있을만큼 호불호가 갈리네요
전 완전 제 취향이라 흠 잡을곳 없이 향 너무 좋아요
뭐랄까 뭔가 세탁소에서 나는 포근하고 따뜻한향
세탁마친 옷에서 날것같은 따끈한향ㅋ 이예요
온도로 표현하자면 시원한 느낌보단 따뜬한 느낌이라
여름보단 확실히 겨울에 잘 어울리는향이라
전 겨울에 데일리로 요것만 사용해요
니트에 뿌리면 진짜루 좋아요
지속력 안좋다는분들도 있던데 전 뿌리면 하루종일 은은하게 지속하고 다음날도 맡아보면 날정도던데
안좋다는분들은 뭐지??
가격대가 있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전 재구매 확실할만큼 강추해요
향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살짝 산뜻한 느낌이 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고 따뜻한 비누향 같은 느낌으로 바뀌더라구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외출할 때 가볍게 뿌리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향수라
평소 데일리 향수로 쓰기 좋은거같아용!! ㅎㅎ
[향기 및 사용감]
첫 향: 처음 뿌리면 코끝을 살짝 간지럽히는 알데하이드 특유의 뽀송한 향이 확 올라와요. 마치 깨끗한 세제로 빨래를 막 끝낸 느낌이라 정말 상쾌해요.
중간 & 잔향: 시간이 지나면서 화이트 로즈와 머스크가 섞여 아주 부드럽고 포근하게 변해요. 인위적인 향수 냄새라기보다 '원래 내 살냄새가 좋은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향이에요.
분위기: 여름 쿨톤 라이트분들이 입으시는 화이트 티셔츠나 파스텔톤 옷차림에 뿌리면 청순함이 200% 충전되는 기분입니다.
[추천 포인트]
호불호가 적은 '세탁건조기' 느낌의 향이라 데일리로 손이 정말 자주 가요.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쓰기 좋고, 특히 격식 있는 자리나 데이트할 때 깨끗한 인상을 주기 최고예요.
[사용 꿀팁]
향이 아주 진한 편은 아니라서, 외출 전 옷 안감이나 손목에 살짝 뿌려주면 은은한 잔향이 더 오래 유지돼요. 무향 바디로션을 바르고 그 위에 뿌려보세요!
저는 블랑쉬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 향 자체는 좋아요
여성스럽고 비누 + 약간의 머스크 + 플로럴
제가 딱 좋아하는 향이라 정말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발향이 안되는건지 다른 사람들은 밖에서 만났을 때 향이 잘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ㅜ (3번 정도 뿌려요)
손목에 뿌리면 은은하게 나기는 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다른 사람도 잘 못 맡을 정도면
향수를 뿌리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서 정말 웬만큼 좋은 향이 아니라면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고급 니치 브랜드의 비누향” 순수하고 뽀송한 잔향이 매력적임
진짜 아기물티슈 향이라고 해야하나? 전체적으로 가벼운느낌
옷에도 한번 칙 뿌려주면 간간히 향기 올라와서 너무 좋음 리프레쉬 되는 느낌 진짜 애기뽀둥이 된 느낌이랄까? 누구나 좋아할 향 체향 안가리고 다 좋을듯 남자분들도 셔츠 입고 이거뿌리면 진짜 반할듯
향 자체는 매우 깨끗하고 비누향 계열이에요. 세탁 후 마른 흰 셔츠에서 나는 냄새처럼 맑고 산뜻합니다. 초반엔 약간 시원한 알데하이드 향이 나고, 시간이 지나면 머스크와 네롤리가 은은하게 남아요. 전형적인 “청결한 향” 느낌이에요.
하지만 지속력은 약한 편이에요. 피부에 직접 뿌리면 2~3시간 정도면 거의 사라지고, 옷에 뿌려야 조금 더 오래갑니다. 확 퍼지는 잔향은 없고, 본인만 느끼는 정도의 은은한 향이에요.
잔향이 깨끗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향수에 예민한 사람이나, 향이 진한 걸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확실한 존재감이나 잔향을 원하는 사람한텐 아쉬울 수 있어요 그러나 전 만족합니다 잔향도 포군하니 좋아요
조향사가 애인한테 풍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향수라던데 그래서그런지 포근한 비누향, 파우더향이라서 그런향 좋아하신다면 무조건적으로 좋아하실 향이예요
향 분위기는 샤워하고나와서 깨끗한 잠옷을 입고 눕기전 기분 같은 향이랄까요 😅
저렴한 섬유유연제향이 아니고 고급스렇고 따뜻한 향이라
지금 겨울에 딱 뿌리기 좋은 향수입니다.
갠적으로 코튼향은 그닥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향은 손이가네요
지속력이 타사 향수보다 오래가는 편이예요
재구매 의사 있는 제품이예요 ✨
워낙 유명해서 시향도 안 해보고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처음엔 비누향? 너무 흔한 거 아니야? 싶었는데, 이게 또 쓰다 보니 오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ㅎㅎ
뽀송하고 깨끗한 느낌♡ 세탁한 흰 셔츠에서 나는 뽀송하고 깨끗한 향...? 흔히 맡을 수 있는 비누 향 같으면서도, 바이레도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한 스푼 더해져 있어요.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순수하고 편안한 느낌이 강해요. 개인적으로는 막 샤워하고 나온 뒤의 상쾌함과도 비슷하게 느껴져요. 오 드 퍼퓸이라 그런지 지속력은 꽤 좋은 편입니다.
아침에 뿌리면 점심 지나서까지 은은하게 남아있고요~
발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져서 좋아요.
나 향수 뿌림!! 보다는 오 좋은 향 나는데? 느낌??
솔직히 개성이 강하거나 유니크한 향은 아니에요. 그만큼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만한 깨끗하고 단정한 향입니다.
비누 세제 섬유유연제 하얀 셔츠가 생각나는 향입니다
솔직히 처음 뿌렸을 때는 음 좀 흔한 향인데 싶었지만
바이레도만의 쨍함과 깔끔함이 특징이라 비슷한 다른 향보다는 고급지고 손이 더 자주 가기는 합니다 ㅎㅎ
근데 많이 뿌리면 약간은 머리 아프고 질리는 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세탁세제같은 쨍함이 더 좋아서 커정 724가 더 좋아요..!
저는 흔히 말하는 각티슈 향을 너무 좋아하는데 ㅋㅋㅋ 이게 그런 향이라 너무 좋아요
하얀색 비누 느낌인데 딱딱한 비누가 아니라 비누로 거품을 냈을때 나는 향이에요
비누 향도 느껴지지만 하얀색 침구류 느낌도 나고 어쨌든 이건 하얀색 냄새다...
아주 아주 아주 깨끗한 향이고 질리지가 않아요 ㅠㅠ
화장이 진하거나 빡세게 꾸민 날에는 안 어울리지만 수수하고 단정하게 입은 날 어울려요
자연스러운 향기 🤍🤍
엔시티 정우가 쓴다고 해서 손민수 했던건데 그냥 정우의 그 이미지와 찰떡이에요 ,,
깨끗하고 청결하고 순수하고 착하고 다정한 느낌 🤍
바이레도 처음 접했을 때 썼던 제품인데 당시에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요게 싫은건지 좋은건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썼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불호였네요 ⌒⌣⌒ ..
일단 코튼향을 썩 안 좋아하기도 하고 요런 쨍하고 폭닥폭닥한 코튼 향수가 특히 불호입니다
싫어하는데 왜 썼냐~ 하면 어릴때라 그냥 유행하는거 사서 썼거든요ㅎ
향이 맘에 안 들어서 자주 안 뿌리고 다녔던 제품인데 지속력은 또 좋아요 ~ 이 향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침대에 뿌렸을 땐 약간 괜찮았던 것 같기두 ..
이런 깔끔한 이미지의 향, 코튼 폭닥폭닥한 향, 쨍한 향 다 괜찮으신 분이라면 블랑쉬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뭐 달달 상콤 가벼운 향 좋아하는 분이라면 차라리 라튤립을 사셔라 ... (근데 이런 거 좋아하면 바이레도 말고 다른 브랜드 꺼 사는게 훨씬 나을 듯 합니다)
은은한 코튼향 찾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코튼 향 중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향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같고 저는 잠 안올 때 옷이나 이불에 뿌리는데 마음이 편안해져서 안락한 느낌을주어 마음에 안정을 주는 코튼 향입니다. 향수 몇 통 사용하면 질리는데 이건 n통 이상 사용해도 거부감 없는 향입니다.
명품 향수중에서 코가 찌를정도로 독한 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미스트와 향수 그 중간 인것 같아요. 은은하게 깨끗하게 갓 빨래한 향, 세제향?이 나요. 남녀 상관없이 세제향이라 공용으로 사용하기 딱 좋아요. 한번 분사하면 많이 분사되서 조금 더 적게 분사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