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는데... 향은 개인 취향이니 좋다 싫다 할 건 아니고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갑니다 근데 그렇다고 대여섯번 뿌리면 또 독하다는 느낌이에요.
이거 50짜리 받아서 이제 거의 다 써가는데, 하나 팁을 드리자면 이건 외출 직전에 몸에 직접 뿌리는 것보다 외출 전날 코디에 미리 뿌려놓는게 좋아요. 반나절 정도 지나면 독한 느낌 다 날아가고 순한 플로럴 향기만 남아서, 근처에만 와도 향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얼핏 얼핏 “어? 향기 좋다?”하는 정도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잔향은 좀 오래가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