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티에 스키니진 혹은 고등학생의 하객용 여름 원피스가 생각나는 향
미적지근하고 심심하게 달달한 과일~꽃향이다 물향이 조금 섞여있는데 강한 건 아니다 안나수이 향수들에게서 나는 그런 물향보다 조금 더 좋은 물향
흔한 꽃향기 화장품 냄새를 향수로 만든 향
근데 모든 향 조합의 밸런스가 역대급임
갓 스무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라고 생각함
향수뿌린 티는 나는데 은은하고 어느 하나 독하거나 톡 튀는 그런 향이 없음
실제로 스무살 놀러다니거나 술마실때 많이 뿌렸던 향
이 리뷰는 2021.05.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