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슈가 립케어 제품이 유명하길래 립마스크, 스틱, 튜브를 다 구매했는데 튜브형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틴케이스에 든 20g 정도 되는 립밤 힛팬도 2주 정도면 가능하고 한여름에도 립밤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입술이 극도로 건조한데 이걸 두툼하게 얹어두면 금새 눈에 띄게 좋아져요. 자기 전에 발라도 좋고 평상시에 발라도 좋아요. 특히 자기 전에 넉넉하게 바르고 다음날 세안 할 때 살살 밀어내면 각질이 싹 정리되면서 입술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져요. 끈적인다는 평도 꽤 있던데 그만하면 악건성인 제게는 잘 맞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만족스러워요.
이 리뷰는 2019.04.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